선바위 미나리~~

울산에는 옛날부터 언양미나리가 유명하여 지역소득에 크게 기여 하였어나 도회지 팽창및 청정식료품의 선호로 명성이 쇠퇴 하였다.몇년 전부터 청도 한재미나리가 인기를 끌고 있었어니 2012년부터는 울산"선바위 미나리"출시로 "언양 미나리"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

"선바위 미나리"~~~
범서 선바위 앞 들에서 청정수질로 밤에는 물을 대고 낮에는 물을 빼어 미나리를 자연상태로 재배 하여 미나리대가 굵고 미나리 향이 찐하여 소비자 들에게 좋은호평을 받고있다.미나리는 저온성 작물로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식품이며 이뇨, 이담, 해독작용과 함께 혈액정화, 간 보호, 숙취해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나리를 둘둘 말아서 된장에 찍어 먹어도 맛이 있지만 미나리와 삼겹살을 같이 먹을경우 미나리 향이 삼겹살에 베이고 식이섬유의 섭취로 삼겹살의 느끼한 맛이 감소되어 환상적인 "미나리와 삼겹살의 만남"이 되는것이다.

여기에 소주 1잔 곁들이니 어느맛에 비유하겠는고???


미나리를 손질하는 모습
오후4시 이후에는 평일에도 미나리 1단구입하기 어려운것 같으니 일찍가서 사 오는게 좋을것 같음...




ㅎㅎㅎ
미나리와 삼겹살의 궁합~~~
삼겹살을 미나리에 싸서 소주 1잔 곁들이면  정승판서(政丞 判書)도 부럽지 않다.



선바위 미나리...
청정수로 재배하여 판매하는데 청도한재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기름값도 비싼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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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석이 2012.03.0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쩝~~~
    한번 찻아야 겠습니다

  2. 2012.04.1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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