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노인에게 소득창출 및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실시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총 67억7200만 원이 투입되며 목표 일자리는 4302명입니다.

  사업 수행은 24개 기관이 참여하고 일자리 유형은 사회공헌형(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진입형(인력 파견형, 시장형) 등으로 구분, 실시됩니다.
 
'공익형'은 공공이익 부합 및 사회적으로 유용성이 강한 일자리, '교육형'은 지식을 가진 노인이 자신의 경륜과 지식을 전달하는 일자리, '복지형'은 사회경제 문화적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및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는 일자리 등을 의미합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보육교사도우미사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주정차 질서 계도사업, 문화재 해설사업, 노인학대 예방사업,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시험 감독관 파견 등이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총 61억61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한 결과 당초 목표를 초과한 4342명(목표 377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실적을 거둔바 있습니다.

□ 2012년 노인일자리 유형

구 분

정 의

사업내용

사회 공헌형

공익형

○공공서비스 향상 및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목적으로 공공이익부합 및 사회적으로 유용성이 강한 일자리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지역사회 환경개선보호사업, 주정차질서 계도사업,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지역사회 문화재관리지원사업 등

교육형

○경험과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가진 노인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자신의 경륜과 지식을 전달

∙1-3세대교육강사 파견, 숲 생태해설사업, 문화재해설사업, 노인학대예방사업, 보육교사도우미사업, 노인일자리 모니터링사업

복지형

○사회 경제 문화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서비스이용자의 사회적응 및 안정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자리

∙노-노(-)케어, 다문화가정지원사업, 한부모가정지원사업, 문화복지 지원사업 등

시장

진입형

인 력

파견형

○ 수요처 요구에 의해 해당 수요처로 파견하여 근무기간에 대한 일정 보수를 지급 받을 수 있는 일자리

∙시험감독관, 경비원, 환경미화원, 가정도우미, 식당보조원 파견 등

시장형

공동작업형

○소규모 창업 및 전문직종 사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사업소득으로 연중 운영하는 일자리

∙공동작업장 운영, 지역영농, 기타

(제품포장, 콩 재배, 수공예품 제작)

제조판매형

○소규모 창업 및 전문직종 사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사업소득으로 연중 운영하는 일자리

∙식품제조판매, 공산품제작 및 판매, 사업, 아파트택배사업, 세차 및 세탁사업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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