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해안 "슬도에서 대왕암 송림 둘레길" 걷기...

요즘 각 지자제에서 "둘레길,올레길"을 개발하여 많은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울산지역에도 해안지역과 산악지역(영남알프스), 태화강을 중심으로 하는 강변지역, 도심을 걷는 솔마루길 등이 개발되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요즘 같이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엔 바닷가를 둘러보는것도 아주 좋을 것 같다.

동해바다를 바라보면 도심속을 걷는 "슬도에서 대왕암송림공원"을 해안을 따라 걷는것도 좋을 것 같다.
방어진 슬도(입구에 주차장 있음)에서 ~ 해안을 따라 동해 바다를 보며 ~ 대왕암송림공원을 한바퀴 돌고 ~ 대왕암 구경 ~ 등대에서 커피한잔 하는 여유 ~ 해안을 따라 슬도로 내려오면(원점회귀) 멋진 "슬도에서 대왕암 송림공원 둘레길" 걷기가 될 수 있다.


슬도
현위치입구에 슬도공원 주차장,화장실등이 있다.
차량을 가지고 오면 슬도공원입구 주차장 에서 주차 후 해안을 따라 대왕암송림공원, 대왕암을 둘러보고 해안을 따라 내려오면 된다.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슬도~해안산책로~대왕암송림공원~대왕암~등대~일산해수욕장~시내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올 수 있다.


슬도에서 바라본 방어진...


슬도 등대에서 사방을 둘러 보는것도 아주좋다.
등대에서 오른쪽 해안을따라 "대왕암,송림공원"을 걷는 해안산책로는 멋진추억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해안을따라 걷다보면 대왕암과 송림공원이 눈앞에 펼쳐진다.


해안의경치...



해안에서 좌측으로 길을 잡어면 대왕암송림공원 입구쪽으로 연결되어 있고 공원입구에서 송림산책길을 따라 걸어면 "대왕암 송림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일산해수욕장과 현대중공업을 볼수있는 전망대도 있다.


잘 정비된 산책로~~
산책로를 따라서 걷되 해안으로 연결된 산책로를 이용하면 해안의 절경을 잘살펴 볼 수 있다.


해안 바위위에 있는 "부부소나무"



용굴


동해바다와 해안절경을 볼수있는 전망대




송림공원을 한바퀴 돌다보면 "대왕암"이 눈 앞에 펼쳐진다.


대왕암
문무대왕비의 전설이 서려 있는곳이다.


대왕암 해안과 해안 암벽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꾼들~~~


대왕암에서 바라본 울기등대


울기등대 "구 등탑"
울기등대 쉼터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커피한잔의 여유도 있었어면~~



현재 사용중인 울기등대

울기등대와 대왕암 중간에있는 고래 뼈..
이지점에서 우측으로 해안을 따라 내려가면 해안산책로에 연결된다.


해안산책로 입구에서 바라본 '대왕암"


해안 산책로를 따라 슬도로 내려 오면서~~~


드~뎌 슬도입구 도착
슬도~해안 산책로~대왕암 송림공원~대왕암~울기등대~해안 산책로~슬도(원점회귀)트래킹을 마치고 방어진항 구경을 하는것도 재미가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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