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천사 ‘션’, 독도지킴이 ‘서경덕’ 울산시민을 만나다!
울산 GO/Today2012. 2. 29. 18:05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이 2012년 새롭게 준비한 ‘토크콘서트’가 3월 3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산시민들을 만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나눔천사인 뮤지션 ‘션’과 독도지킴이로 잘 알려진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교수를 멘토로 초청하여 우리지역 출신인 ETC기업문화연구소 남경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다.


 ‘나눔은 밥이다’이라는 션의 나눔 이야기와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하는 서경덕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꿈을 설계하는 희망과 공감의 무대로 꾸며진다. 

 또 스윙즈, 카피머신 등의 맛깔스런 음악공연이 더해져 일방적인 강연, 공연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토크콘서트가 될 것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나,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을 위한 무료초대 공연으로 유료회원은 예매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일반회원 2매, 가족회원 4매까지 무료)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ucac.or.kr) 또는 공연과(☎226-8233  기획공연담당)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