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산적이며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5만개가 창출,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2월 28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장만석 경제부시장, 시와 구․군 관련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지역 일자리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는 올해 4대 분야에 104개 단위 사업을 추진, 5만152명에게 일자리를 창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총 6901억7100만 원(국비 1514억1200만 원, 지방비 2060억400만 원, 기타 3327억5500만 원)이 투입됩니다.

 분야별 사업 내용을 보면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 42개 단위사업, 1만6218명 △취업지원서비스 및 미스매치 해소 24개 사업, 2만7723명 △취약계층 취업능력 향상 31개 사업, 3110명 △지역사업 인프라 구축 및 SOC사업 7개 사업 3601명 등입니다.

 주요 단위 사업은 국․내외 기업유치, 창업 및 공장설립 지원, 울산 4대강 정비, 자활근로, 노인 일자리, 고용센터 운영,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운영, 산업체 장기 인턴십, 여성 직업능력 개발, 맞춤형 산업용지 개발, 강동권 개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 지원합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과 관련, 지난해의 경우 총 660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개 분야에서 109개의 단위 사업을 추진, 5만9268명(목표 5만167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분야별 창출 계획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 : 42개 단위사업 16,218

자유무역지역 조성(250), 창업 및 공장설립(3,000), 국내외 기업유치(1,000), 전지산업유치(400), 울산 4대강 정비(1,470), 자활 근로(800), 노인 일자리(4,302), 장애인 사회활동(320), 아이돌보미(513), 보육시설(930), 산모신생아(200), 기타(3,409)


취업지원 서비스 및 미스매치 해소 : 24개 단위사업 27,223

고용센터운영(15,023), 취업성공패키지(4,882), 여성새로일하기센터(1,800), 일자리지원센터(1,000), 무료직업소 개소(1,000), 새일 찾아가는 취업서비스(775), 여성취업,창업 박람회(300), 채용박람회(300), 기타(2,143)


취약계층 취업능력 향상 : 31개 단위사업 3,110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350), 산업체 장기인턴십(230), 직업능력개발 계좌제(1,100), 여성 직업능력개발(200), 청년ceo 육성(140), 여성인턴제 지원(85), 여성인적자원 개발(85), 여성 취창업지원 직업능력개발(75), 기타(845)


지역산업 인프라 구축 및 SOC 사업 : 7개 단위사업 3,601

맞춤형 산업용지 개발(1,500), 강동권개발(773),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500), KTX역세권개발(478), 울산대교(250), 기타(100)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