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명산 "영축산"

영축산은 울산시와 양산시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영축산을 취서산이라고 부르는데 1,059m의 높이에 경관이 수려한 영남알프스의 한자락에 위치하며 신불억새평원과 단조늪으로 연결되어 있어 신불산과 연계산행을 많이한다.

영축산을 단독으로 오르는길은 여러가지가 있다.
울산 방기리,양산 지산마을,통도사극락암 등지에서 영축산과 신불평원,함박등을 둘러본뒤 원점회귀를 할수있다.

지산마을
본인은 원점회귀가 편리한 양산 지산마을을  주로 이용한다.

겨울산행은 준비물이 대체로 많다.
뚜꺼운 여벌옷과 간식거리를 조금 준비하다 보면 베낭이 가득하다.

영축산

취서산장
방기리,지산마을에서 출발후 임도가 끝나는 지점 경치좋은곳에 산장이 위치한다.

취서산장에서 뒷편으로 올라 전망좋은곳에서 바라본 "영축산 독수리바위"

영축산 정상

영축산 정상에서 바라본 신불산과 신불평원

영축산 정상에서 바라본 함박등,체이등,죽바우등이 펼쳐저 있다.

신불평원,단조늪에는 억새군락지로 여름철에는 푸른초원을 가을에는 황금색 억새를 살펴볼수있다.

영축산 정상에서 함박등 방향으로 진행하여 함박재에서 백운암 방향으로 하산하면 지산마을로 원점회귀가 가능하다.

백운암
통도사 암자내에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 하는데 영축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는 쉼터구실을 한다.


2월말 영축산 산자락에는 다람쥐가 겨울잠을 자고 나와 먹이를 찾고있다.

반야암

지산마을 가는길...
영축산 독수리 바위가 웅장하게 보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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