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삼일절 의미와 태극기 계양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2. 24. 18:23


 숨가쁘게 지나간 2월달을 뒤로하고, 3월이 다가옵니다.
바쁜 일상 생활하다보면, 국경일은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마냥 반갑게 느껴지는 "쉬는 날"입니다.

 2010년 2월 28일, 한국 교원단체총연합회의 조사에 의하면 초중고생의 40.9%가 삼일절이 무엇을 기념하는 날인지 모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냥 "무관심"과 "쉬는 날"로 치부해버리기엔 삼일절은 그야말로 우리나라 역사의 뼈아픈 고통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우리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압박에 항거함과 동시에 전 세계에 우리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한 1919년 3월 1일. 이렇게 독립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선조들이 일제의 총칼을 두려워하지않고 독립을 외치며 희생하셨기때문이니까요.

그럼 울산누리와 함께 삼일절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태극기 계양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3.1운동은 일제의 폭압적인 식민지 지배에 대한 민족의 저항으로 일어난 운동인데요.

 일본은 조선을 강점한 뒤 군사력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의 각 분야에서 폭력적인 억압과 수탈을 자행하는 무단통치를 실시합니다. 헌병경찰제도를 실시하여 수많은 항일운동가들을 학살하고 투옥시키며 모든 형태의 반일 활동을 탄압했습니다.

 그리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등 기본적인 정치적 권리와 자유도 누리지 못하게 했으며, 가벼운 죄에도 가혹한 신체적 처벌을 가하며 인권을 유린하기도 하였습니다. 

 1910년대에 지속으로 나타난 이러한 정치적 억압과 경제적 약탈로 인하여 농민을 비롯한 민중의 생활은 크게 악화되었는데요. 그에 따라 식민지 지배에 대한 분노와 저항의지가 높아져만 갔습니다.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 속에서 민족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되었고, 3·1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주체적인 여건을 준비하였습니다. 


 1910년대 국내의 항일민족운동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첫째는,
독립전쟁론의 관점에 기초한 무장조직 결성과 지원을 목적으로 한 비밀결사운동입니다. 각지에서 비밀결사가 결성되어 군자금 모금과 무기구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조직들이 일제에 발각되어 파괴되었지만, 이들의 활동은 3·1운동 당시 각지에서 나타난 비밀결사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둘째는,
실력양성의 관점에 기초해 종교단체와 학교 등을 중심으로 전개된 교육·문화운동입니다. 민족운동의 일환으로 각지에서 설립된 사립학교, 서당, 야학 등은 3·1운동 당시 각 지역에서 항일운동을 조직하는 거점이 되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셋째는,
일제의 경제수탈에 대한 농민·노동자의 생존권 수호운동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당시 일제의 경제적 약탈로 인하여 농민을 비롯한 민중의 생활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농민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토지조사사업 반대투쟁, 삼림정책 반대투쟁, 각종 조세 반대투쟁, 민족적 차별대우, 장시간 노동, 저임금 등 열악한 노동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게 됩니다.

이처럼 일제의 폭압적인 식민지 지배에 대한 분노가 3·1운동이 폭발적으로 나타나게 된 이유입니다.



 삼일절은 1919년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많은 순국선열들이 계시지만,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인물하면, 유관순 열사가 아닐까요?

                                                                          <유관순열사 수형자 기록표> 
                                                                   이미지 출처: 천안시 유관순열사 기념관

 유관순 열사의 부친은 계몽운동가이제 일찍이 기독교 감리교에 입교한 개화 인사였습니다. 그리하여 향촌 유지들과 함께 교회를 세워 민중 계몽운동에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유관순 열사 또한 이런 부친의 영향으로 인하여 어려서부터 신앙심과 민족의식을 함양하여 갔다고 합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학생들과 함께 가두시위를 벌였고,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자 만세시위를 지휘하기 위하여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천안·연기·청주·진천 등지의 학교와 교회 등을 방문하여 만세운동을 협의하고 음력 3월 1일 아우내 장터에서 3,000여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누어 주며 시위를 지휘하다가 출동한 일본 헌병대에 체포됩니다. 

 이때 아버지와 어머니는 일본 헌병에게 피살되고, 집마저 불탔으며, 자신은 공주 검사국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 후, 복심법원에서 3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모진 매와 고문을 당하다 당시 입었던 상처가 도져 결국 그토록 목놓아 외치던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한채 어두운 감방에서 순국하였습니다.


 옥중에서도 독립의 의지는 끊기지 않았던, 유관순 열사.
옥중 생활 1년 반의 세월이 흘렀고, 그 당시 유관순 열사의 나이. 19세의 꽃다운 청춘이었습니다.




울산누리 식구들 모두, 소중한 우리 역사를 되새기며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 국민연합 2015.02.27 17:00

    3. 1정신 수립과 독도 수호와 남북한의 통일 국가와 애국가

    국민들의 올바른 가치관(역사관)의정립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개시판 성격에 관련 없이 올림을 양해 바람니다.
    일본인들이 우리 선조님들의 정신을 말살하기 위한 정책으로 우리 조선(한국)의 역사를 날조하기 위해서 침략국인 일본이 조선 총독부에 조선사 편찬 위원회를 설치하여 세계사에 유례없게 침략(지배)국인 일본인들이 우리 조선(한국)의 역사를 편찬(날조)하였다. 이때 단군 조선사를 허사(허위)인 신화로 날조하고 무궁화 및 아리랑을 유포하는데 성공을 한 것이다. 또한 요동 반도의 조선사와 고구려 발해의 유적을 불살라 버리고 광개토 대왕비를 파괴(날조)하고 모두루 비문마져 판독을 못하게 파괴하고 종교(기독교)의 맥락을 바꾸어 놀려고 하였으나 큰 맥락은 변하지를 못한 것이다. 단발령을 내려 머리(상투)를 자르고 한글과 문화(역사)의 말살 정책으로 수 많은 책을 불태워 없에고 ! 민족성의 강인함을 외곡(타락)시키고자 무궁화 꽃을 나라 꽃으로 조작, 일본인들이 한국인의 정신(정서)을 말살하기 위하여 조선의 꽃 이화(배꽃)가 자신들의 벚꽃보다 우월(꽃과 열매)하자 한 야생의 꽃(현 무궁화)을 보니 꽃잎 그 자체 가 눈 동자 중심에 핏발이 어려 있는 형상이며 열매는 없고 씨방도 굶주려서 핏골이 앙상하여 말라 비틀어진 모양이며 꽃잎 또한 거칠고 윤기가 없어서 한국의 국화로 정하여 그 명칭을 無 窮 花로 정하여서 보급 - 일제 강점기에 일본 군(헌병)을 동원하여 암암리에 마을 입구에 식재 - 을 시도하여 현재 나라의 꽃으로 정할수 있도록 노래(애국가)에 삽입하여 반복하여 부를수 있도록 후렴으로 설정하고 우리 고유의 정통 국악인 창(민요)을 없에고자 아리랑을 보급 -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은 음식을 잘못 먹고 탈이 남(배와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을 뜻하고 아리랑 고개로 날(나를)넘겨주오는 죽음에 이르러 아리랑 고개(현재 미아리에 아리랑 고개)로 당시에 아리랑 고개와 미아리 고개, 망우리고개는 공동 묘지 구역으로 죽음(넘어감)을 뜻함 - 우리 민요에는 빠른 템포(가락)의 노래가 없자 이(정서)를 이용하여 좀더 빠른 곡(아리랑과 노새 노새)을 사용하여 보급 - 으로 보급하고 민족 정기를 끊는다 고 산의 중요 산맥마다 철심을 꽃는등 온갖 악한 행동(만행) - 민족 정신(혼)을 말살 - 을 다 한 것이다.

    無 窮 花 :무궁화의 없을 무자는 사람 인변에 장작과 불화자가 조합을 이룬 말(글)로 사람이 죽어불에 타서 없다 는 것을 뜻함
    궁자는 구멍 혈자와 몸 신자, 활궁자의 조합된 글로 사람이 화살에 몸에 상처를 입어 어찌 할바(궁구)를 모른 상태를 뜻함

    나라 꽃의 명칭이 무궁화로 명명됨은 사람들이 하는 말은 씨가 된다 하여 글자(말)의 의미(뜻)를 중요시 여기는 선조님의 조합이 아닌 것이다.
    무궁화, 아리랑과 사자 성어등 우리의 주체적인 삶의 모두 죽음을 불러오도록 암암리에 세뇌를 시킨(당한) 것이다.

    증언 : 강도(일본군)를 잡으러 강도의 소굴로 들어간 김창룡 장군과 김복성 장군의 증언

    우리나라 애국가는 윤치호씨가 일본인의 사주로 작사를 한 것으로 애국가(노래) 말미에 후렴으로 무궁화를 반복하여 부르게 하고 우리 나라 꽃 이란 제목(노래)을 보급.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 나라 꽃의 가사를 실어서 반복적으로 우리의 꽃으로 불리우게 하였으며 죽음의 아리랑 가사 또한 전반과 후반에 후렴으로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을 반복적으로 삽입하여 보급.
    음악(말)은 우리의 주체적인 삶(생활)의 가장 깊은 곳(심리)에 영향을 주어 인간의 정신적(심리적), 육체적 본질에 자극하는 효과가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은 마음(감성)으로 잘 받아드려 지기에 일본인들이 제일먼저 노래(어린이)를 기회로 –말의 씨가됨을 아리랑과 애국가(무궁화) - 이용을 한 것(쇠뇌 교육)이다

    일본인들은 현제도 우리의 영토인 독도를 자신의 국토로 영토화 하고자 교과서에 수록하여 자국의 어린이들에게 가르치듯 도깨비의 설화도 교과서에 수록 - 혹부리 도깨비, 도깨비 방망이등과 귀신의 설화를 외곡 - 하여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를 위주로 쇠뇌 교육을 한 것이다.

    독도에 대한 일본인들은 미래를 보고 집요하게 두뇌 전쟁을 펼치는 반면에 우리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인식은 . . . ?
    독도에 대한 쟁탈전은 한국과 일본에 머리 싸움인 것이다.
    독도 사랑 수호 운동 본부에서는 일본의 그 어떻한 꼼수를 부려도 타개할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서 그 방책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에 국민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 . .! 우리 모두(개인, 단체)함께 독도를 수호 합시다.
    현제 일제치하(강점기)에서 성장한 분들 – 1920년 이전에 출생 – 의 어린 시절에 쇠뇌 교육으로 일제의 향수를 있지를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나라를 찼고자 대한 독립 만세(3.1)를 부르던 선조님들의 정신을 기립시다. 일제가 죽음(불행)을 불러 일으키고자 정하여 놓은 무궁화와 아리랑을 아직도 사용을 하고 있음에 일본 인들이 속으로 조소를 머금고 있음을 . . . .?

    일제에 의하여 조작된 성경
    일본인들이 우리 조선(한국)의 정신을 완전히 말살하려고 유구한 역사를 조작하였으며 단군의 역사적인 사실을 신화로 조작을 하고 광개토 대왕비의 조작(위작)과 함께 종교(기독교)경전인 성서 마저도 조작을 한 것이다. 이를 아는 목회자와 성직자는 무었 때문에 알지를 못한 것인가. 말을 못하는 것인가 성경의 원본을 보아라 그리하면 어느 곳 어느 부분에서 조작을 한 것인지 알수가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 조작을 하였는지 는 알수 없으나 제일 간편하게 알수 있는 것이 7곳이나 되는 것이다.
    본 회에서 성서의 조작 부분을 확인을 하고도 자세하게 설명을 안함은 사악한 자들의 농간을 막고자 함이요
    사악한 자들의 농간은 어제 오늘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 짐으로 본회에서는 그들이 징벌(비명 횡사)을 내리는(받는)날 만을 기다리며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이요. 사악한 자들은 무었이 올고 그른지를 모르고 오직 자기의 욕심만을 채우는 일을 위해서 방해를 하는 행동(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성경 원본과 한글 본을 비교하면 어떻한 면(점)이 조작 되었는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신)의 계시 – 말씀, 꿈, 환상 영감 – 에 의하여서 쓰여진 것이다.
    외곡되 성서를 바로 잡읍시다.

    종교는 존재(탄생)의 근원인 실재를 추구(연구)하고 인간의 근본(생명)구조와 그의 가치를 추구(해명)하여 사람의 의식 작용에 의한 진리 탐구에 노력하여 사람과 초 자연적인 모든 존재의 근원을 해명하여 행복한 삶(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도깨비, 귀신, 악마, 마귀등 이러한 말(낱말)또한 일본인들이 우리 한 민족의 전통(역사)과 문화(정신)를 말살하기 위하여 조작한 것(얘기)이다.
    우리 선조(조상)님들은 신을 모시고 섬기며 함께 영위 하였지 신을 믿는다는 얘기(말)는 기독교가 유입 되면서 하나님을 믿어라, 예수님을 믿어라 하는데서 파생(유래)된 것(말)입니다.
    우리 나라(조선)는 천지 신령(영) - 하늘님과 신선, 선녀, 산신령, 서낭신(성황당, 장승) - 이라 불리(섬기)었으며 영혼(혼백)의 실재함을 알고 유령이라 하며 항상 생활 속에서 신(유령)과 함께 생활을 하며 살아 왔다.
    기독교의 유입(전도)으로 인간이 하나님(하늘님)으로부터 창조(탄생)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어 더욱 신에 대한 믿음(섬김)이 깊게 된 것이다.

    통일 조국의 찬가 : 통일후 대한민국의 국가와 애국가

    국 가

    1절, 밝아오는 아침해를 바라 보면서 희망의찬 새 나라로 전진 합시다. 한핏줄을 이어 받은 단군의 자손 영원히 빛나리.

    (후 렴) 영-광 영광 대한민국 영-광 영광 대한민국 영-광 영광 대한민국 만 만세 만 만세

    2절, 이슬 맻힌 동산위에 아침해 뜨면 온누리에 영광의 꽃 만발 하여라 한마음을 이어 받은 단군의 자손 영원히 빛나리 (후렴)

    3절, 하나님의 영광으로 세워진 조국 온 세상이 사랑으로 충만 하도다. 한 생명을 이어 받은 단군의 자손 영원히 빛나리 (후렴)

    애 국가 : 고요한 아침에 나라(타고르)

    1절 :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역사의 어둠 짙었을 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나라 여명(통일)이 왔 다. 고요한 아침에 나라 빛속에 새롭다 이 빛 삶속에 얽혀 이땅에 생명탑 놓아간다.

    2절 : 옥토에 뿌리는 깊어 하늘로 줄기가지 솟을 때 가지잎 억만을 헤어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고요한 아침에 나라 일꾼을 부른다 하늘 씨았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3절 : 맑은 샘 줄기 용솟아 거치른 땅을 흘러 적실 때 기름진 푸른 벌판이 눈앞에 활짝트인다
    고요한 아침에 나라 새 하늘 새 땅아 길이 꺼지지 않는 인류의 횃불되어 타거라
    .
    본 국가와 애국가는 통일이 된 후에 현재 무궁화(애국가)와 아리랑(국민 가요)을 대처하여서 남,북한 국민 모두가 애창할 노래


    국 민 연 합 :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한국 통일 문화원. 독도 사랑 수호 운동 본부
    전 화 ; 02 - 747 - 0211. 팩 스02 - 792 - 5491. H P ; 019 - 248 - 1918
    이메일 : rainbow7w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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