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센터지정 50주년 특별전과 기념행사

1962년1월27일 울산공업단지로 첫발을 디딘지 50주년이 되었다 .

울산시에서는 50주년 기념행사를 1월27일~2월3일까지 가졌다.
1월27일에는 공업탑에서 "울산도약 제2선언문비 제막식"을 가졌고 울산박물관에서는 "울산산업 50년 특별전 기록물 전시회"를 2012년 4월29일까지 전시한다.1월 29일에는 울산산업의 기본이 되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울산 명장(名匠)의 전당 준공 제막식"이 울산박물관에서 있었고 또한 2월 3일에는 울산공업센터지정 50주년 가요무대를 동천체육관에서 가졌다.

울산이 공업센터로 지정되어 50년이 지나면서 우리나라의 보배도시로 발전하였고 이를 기록으로 살펴볼수 있는 전시회를 울산박물관에서 살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특별전 전시장은 프롤로그, 울산공업, 울산사람, 울산문화, 울산미래 등 다섯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1월 27일 ~ 4월 29일 까지울산공업단지의 역사를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포니(1979년 12월 24일 생산)
전시장 입구에는 우리나라 첫 고유모델인 "포니"가 전시되어 있다.

 

 

 

대나무에 글을 새기는 죽간에 대하여 공부하는 모습...

 

 

울산박물관 특별전시실에 가면 "포니"도 볼수있고 공업센터 지정 후 발전되는 과정의 사진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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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업센터지정 50주년 가요무대를 2월 3일 동천체육관에서 가졌다
가요무대는 지방에서 녹화를 잘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특별이 대한민국의 보배도시 울산을 찾아 녹화를 하였다.

울산공업센터지정 50주년 가요무대는 송대관,태진아,배일호,윤수일,고영준,김상배,김상희,김연자,김용임,문연주,우연이,양양,윙크와 김동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있었다.

 

박맹우 울산시장님의 인사말

윤수일씨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2시간의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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