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은 시립예술단, 지역예술단체, 대중가수가 함께 만들어 가는 수요열린예술무대 ‘뒤란’의 2012년 첫 번째 공연이 2월 1일 저녁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뒤란의 첫 무대는 ‘나무자전거’의 진행으로 시립교향악단의 모차르트 음악연주, 소프라노 윤지영씨의 무대에 이어, 2008년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뮤지컬배우겸 가수인 ‘팀’과 가수 ‘페이지’ 등의 무대로 꾸며지는데요. 


 울산의 대표적인 상설공연으로 자리잡은 ‘뒤란’은 지난해 31회 공연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지난해 이상의 공연을 펼칠 계획이며, 공연은 동절기는 격주단위로 수요일에, 하절기에는 매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동절기 소공연장 뒤란공연은 전석 유료(5,000원)이며 특히,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원 중 유료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ucac.or.kr) 또는 공연과(☎226-8233 기획공연담당)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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