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백년,영광 위한 "울산도약 제2선언문비" 제막
울산 GO/Today2012. 1. 28. 23:33


새로운 백년,영광 위한 "울산도약 제2선언문비" 제막

새로운 백년,영광을 위하여 2012년 1월27일 공업탑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시의회 의장, 박칠성 공업탑 설게자,기관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의미래와 비전을 제시한 "울산도약 제2선언문비" 제막식을 가졌다.

공업탑은 1962년2월3일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4000년 빈곤을 씻고 민족숙원인 부귀를 만들기 위하여 울산에 산업도시를 건설한다"는 내용이 새겨져있는 울산 근대화 상징이다.

울산은 석유화학,조선,정유,자동차등 한국의 중추적인 산업이 발달되어 있고 ,수출은 2011년 연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5,400만원)과 1인당 지역총소득(3,870만원), 1인당 개인소득(1,627만원)이 전국 1위를 차지하여 대한민국에서 산업의 메카로 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