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관장 양명학)이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설날 당일은 오후 1시부터) 연초에 행하는 전통 세시풍속 한마당 행사를 펼칩니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아홉마리의 용과 여의주를 찾아라’를 주제로 토정비결, 연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호랑이 그림 목판찍기, 떡살로 떡찍기 등 9가지의 프로그램을 즐기고 각 코너마다 스티커를 받아 9개를 완성하면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도록 꾸며졌는데요. 

 또한 대곡박물관은 오는 1월 29일까지 창녕지역의 고분문화를 알 수 있는 ‘비사벌 송현이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이, 암각화박물관은 2월 26일까지 ‘구석기 미술의 신비로움’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세시풍속 체험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명학 대곡박물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에 대곡박물관 나들이로 재미있는 여러 체험행사를 경험하고 설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연날리기와 토정비결은 오는 2월 4일과 5일에 진행되는 입춘과 대보름 행사에도 이어집니다.




구분

여의주찾기 프로그램

진 행 방 법

장 소

1

특별전 관람

‘창녕 송현동 고분문화’ 특별전 관람

기획전시실

2

윷놀이

야외에 멍석을 깔고 놀이

야외

3

제기차기

제기를 만들고 놀이

체험실,야외

4

연날리기

연을 만들고 놀이

영상실,야외

5

떡살,다식판으로 문양찍기

절편다식재료 준비하여 문양 찍어보기

박물관홀

6

토정비결

신년의 운세 보기 (23~24일만 행사)

박물관홀

7

투호, 굴렁쇠

야외에 마련된 도구로 체험

야외

8

목판찍기

세화(歲畵) 호랑이 목판 찍어 제액초복 기원

체험실

9

암각화박물관 특별전 관람

‘구석기 미술의 신비로움’ 특별전 관람

암각화박물관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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