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과 대왕암 송림
즐기 GO/낭만여행2012. 1. 9. 13:33

대왕암과 대왕암 송림

방어진 대왕암송림 공원은 시원한 전망과 울창한 해송,해안의 암석등이 어울려져 울산12경으로 선정 많은사람들이 찾고있다.

공원내 송림(해송)은 70~80년된 것으로 1만5000여그루가 있다.대왕암 송림공원을 지나면 "신라 문무대왕(비)가 죽어서 호국룡이 되어 바다에 잠겼다는 울산 대왕암"이 있고 대왕암에서 해안을따라 방어진 항구와 슬도 까지 동해 청정해안을 바라보며 산책을 할수있는 해안산책로가 있다.대왕암 송림공원은 조선시대 까지는 목장(군사용 말을 키우던곳)으로 있었어나 1934년경부터 일제가 군사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민들을 동원하여 소나무를 심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울창한 송림과 해안에 산재한 기암괴석,동해 푸른바다를 즐기면서 산책을 하는 대왕암 송림공원과 대왕암,방어진(슬도)를 연결하는 산책로는 멋진 하루를 즐길수 잇는곳이다

방어진 송림공원 입구~~
입구에 있는 상가를 철거하고 산책로를 정비하는모습...

 


대왕암 송림이 해풍을 막아주면서 해안의 절경과 좋은경치를 만들고 있다.

바깥 마구지기
일산해수욕장 백사장 끝의 해안을 일켜는 지명...

대왕암 송림공원 산책로~~~

수루방
대왕암 송림공원북쪽에 있는 가장높게 뽀족하게 튀어나온곳이 "수루방"인데 수리바위의 음전으로 이곳주민들이 저곳 망루에서 숭어철 숭어잡이를 할때 망을 보는곳이라 한다

용굴
옛날 용 한마리가 이곳 동굴에 살면서 오고 가는 뱃길을 어지럽히자 용왕이 굴 입구를 돌로 막아 용을 나오지 못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민섬

부부소나무
바닷가 암릉위에 척박한 바위틈 두그루의 소나무가 부부처럼 느켜지는것 같다

할미바위(남근암)

대왕암 송림공원의 해안~~~

거북바위

넙뛰기
넙덕바위의 사투리


대왕암
대왕암 송림공원을 해안을 따라 한바귀 돌다 보면 대왕암이 눈에 들어온다.

대왕암 (大王巖)

대왕암(大王巖)은 울산시 동구 일산동 등대산 앞 바다 가운데 있는 암초(암릉)인데 옛부터 용의 전설이 서린 곳으로 "댕바위"로 불렸다.
"댕바위"는 대왕바위가 경상도 사투리로 줄여서 "댕바위로"불려진 것인데 일명 용추암(龍楸巖),대룡암(大龍巖)등으로 불리어져왔다. 

대왕암은 신라문무대왕 비가 죽어서 호국룡으로 변하여 물길을 타고 방어진 앞바다 에 있는 바위(암초)밑으로 들어와 용신이 되었다고 한다.그 뒤 사람들은 그 바위를 대왕바위(댕바위)라 불렸고 용이 잠겼다는 바위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고도 전해온다.

대왕암 (大王巖)은 방어진12경중 용추모우(龍湫暮雨)로 불리우던 곳으로 경관이 아주 좋은데 "대왕암 송림공원"입구에서 부터는 70~80여년된 해송과 어울린 해안의 절경, 용의 전설이 서린 대왕암의 경치,대왕암에서 사방으로 바라보는 시원한 전망은 "울산12경"으로 지정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대왕암 공원의 역사는 일제시대(1906년)울기등대(구 등탑)준공과 동시에 울기공원(蔚岐公園)으로 지정되어 오다가 2004년도에 대왕암공원(大王岩公園)으로 명칭변경하였다.

대왕암 송림공원에서 다리로 연결된 대왕암
철제 다리로 연결되어 대왕암 까지는 쉽게 접근할수 있다.

대왕암

대왕암에서 바라본 대왕암 송림공원과 등대

대왕암에서 바라본 대왕암 해안과 현대중공웝

대왕암에서 바라본 대왕암 송림공원의 해안...

대왕암에는 영원한 사랑을 위한 열쇠꾸러미도 있다

울기등대

 

울기등대
구 울기등대로 1906년 3월 26일 일본이 건립하였어며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106호로 지정되어 있다

1987년12월12일 새로 만든 신 울기등대

대왕암 송림공원에서 대왕암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고래잇빨
대왕암 가는 길목에 있는 고래잇빨은 1984년 군산 어청도 근해에서 잡은 19m 참고래 턱뼈로 처음에는 공원입구에 있었어나 공원정비를 하면서 현제 위치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대왕암 송림공원 해안에서 바라본 대왕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