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을 들린뒤 장생포 고래박물관,생태체험관으로 향합니다.

이곳은 별도에 입장료가 있는데요. 투어버스 안에서 해설자분 께서 먼저 발권을 위해 표구매 여부를 묻습니다.
박물관은 2000원, 생태체험관은 5000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한곳만 들리고 싶으신분은 한곳만 표를 구매 하셔도 되니 선택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또한 돌고래 쑈가 진행되는 시간에 맞춰서 이동 하기 때문에 바로 돌고래를 보실수도 있습니다.
















먼저 장생포 고래 박물관으로 향해 봅니다. 이곳 고래 박물관은 여러종류에 고래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볼수 있습니다.

고래의 특성,습성,먹이 서식지 등 많은 정보와 볼거리가 있습니다.





고래 박물관에 들린뒤 생태체험관으로 향합니다. 이곳은 총 3마리의 돌고래가 살고 있으며 시간에 맞춰서 돌고래 쇼를 볼수가 있습니다.

이건물은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서는 여러종류의 어류와 돌고래를 볼수가 있고 2층에는 돌고래 쑈와 옛 고래를 잡던 장생포 모습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장생포 돌고래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시티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다시 출발지인 울산시청 햇빛 광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시티투어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을 꼽자면 먼 곳에서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자가 차량으로 이동을 못하시는 분, 짧은 시간으로 관광지를 돌아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여행방법 입니다.

하지만 천천히 구석구석 둘러보고 싶으시다면 시티투어는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1
시간 이내에 목적지에서 여행을 마쳐야 되기 때문에 잘 고려해보신다면
울산 여행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시티투어금액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시티투어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각 방문 하는 곳마다 입장료가 발생하는 곳이 있으니 울산 시티투어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예약 후 즐거운 여행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