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티투어] #3. 로맨틱 낭만이 있는 그 곳, 간절곶
즐기 GO/낭만여행2012. 1. 4. 09:30


옹기마을을 나와서 다음 코스인 간절곶 으로 향합니다.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울산에 12경중 한 곳 이기도 합니다. 이곳 간절곶에 들리기 전 점심식사를 합니다.

버스가 식당으로 향하며, 식당은 한식을 파는 식당입니다. 전골 종류의 음식을 파는데요.

혼자 가시는 분은 1인분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메뉴는 된장찌개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혼자 가신다면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버스에 내려서 먼저 등대로 향합니다. 이곳 등대는 사랑의 등대로 변신을 하였는데요.

연인들이 저 등대에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하네요.








버스에 내려서 먼저 등대로 향합니다. 이곳 등대는 사랑의 등대로 변신을 하였는데요.

연인들이 저 등대에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하네요.







출발 당일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려 많은 분들이 시티투어를 취소를 하셨는데요.

다행히 오후 시간쯤에 비가 그쳐 맑고 푸른 하늘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아름다운 간절곶에 풍경을 담을 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