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壬辰年) 첫날 간절곶의 풍경..
즐기 GO/낭만여행2012. 1. 1. 17:17

임진년(壬辰年) 첫날 간절곶의 풍경..

2012년은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에 바다에서 붉은빛을 발하며 막 떠오르는 해는 보기가 힘들었다.

해맞이의 명소 "간절곶"에서도 구름 때문에 한참 떠오른 해를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였다.2012년 한반도에서 하루를 여는 간절곶 해맞이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2010년 보다는 3~4배 많은 인파가 운집한것 같다.

"2012년 용의 해"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에 오신분들 모두가 떠오른 해를 보면서 마음깊이 빌었던 소원이 이루어 졌어면 좋겠다.

간절곶 용 조형물~~

간절곶 해맞이 축제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간절곶등대"앞 언덕에 서서 2012년 1월1일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모습이 모두가 경건하게 느껴진다.

구름속에 "2012년 해"가 있다

해가 떠오른지 30여분 지난후 희미하지만 임자년 첫해를 볼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