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영남알프스 간월산 등산
누리 GO/블로그기자2021. 2. 17. 11:00

 

겨울 날씨이기도 하지만 코로나19로 아직 야외활동이 자유롭지는 못한 요즘 평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영남알프스로 유명한 간월산을 찾았습니다.

 

 

 

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오른 간월산은 평소 주말이면 부산이나 경남 주변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신불산으로 가는 간월재가 알려져 있습니다.

 

 

 

간월산과 신불산 사이 간월재는 가을철 억새 군락지로 유명한 울산의 명소로 간월사라는 사찰에서 유래한 산 이름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등억 온천단지 부근에서나 배내골에서 임도를 따라서 약 1시간 30분 정도나 넉넉잡아 2시간정도 하면 오를 수 있는 부담이 없는 산입니다. 산악의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웅장해서 일명 영남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간월산 하면 간월재가 보통 알려진 곳으로 산정평탄면에 겨울철에는 바람도 많이 불고 하나 경관이 아주 좋습니다. 울산12경 가운데 신불산 억새평원도 알려진 곳입니다.

 

 

 

억새평원은 늘 아름답기로 유명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으며 코로나 19에도 힐링 장소로 소문난 명소입니다.

 

 

 

간월산에는 목재화석이 있는데 목재화석은 1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 말에 형성된 침엽수로 원형이 완전히 보존되어 있어 나무화석으로 가치가 있습니다.

 

 

          

목재화석은 규화목(硅化木)이라고 불리며 나무가 오랜 세월을 거쳐 돌로 바뀐 것입니다.

 

 

 

영남알프스 억새로 유명한 신불산과 간월산 간월재는 가는 길도 무난하여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힐링을 위한 산행이 아주 좋습니다. 아직 가는 길 곳곳에 얼음과 고드름도 보이나 날씨가 풀리고 좋아지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입니다.

 

 

 

코로나19를 이기는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가까운 곳은 가볍게 일상을 보내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슬기롭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실천을 해 건강한 일상에서의 봄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