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자가용으로 둘러보는 울산 바다 풍경
누리 GO/블로그기자2021. 1. 7. 10:39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사다난하단 말이 부족할 정도로 지친 일상들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울산 바닷가 풍경을 보고자 다녀와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울산의 바다 풍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에서 바라보는 북구의 마을에는 벽화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차에서 바라보아도 예쁘다는 걸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제전 장어마을을 상징하고 있는 벽화에서는 장어 그림이 너무 아름답게 빛이 났습니다. 울산 북구 바닷가 길은 드라이브하기 좋은 장소로 가볼 만한 곳이 정말 많답니다.

 

신흥사 대웅전은 635년 명량 조사가 처음 건립했다고 전해지며 임진왜란 당시 울산 지역에서 승군 동원 기록이 있는 유일한 사찰로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었다가 1646년에 병마절도사 이 급이 중창하여 영조 28년에 중건되었습니다.

 

울산 북구 박상진길 23에는 박상진의 생가도 직접 볼 수도 있고 어물동 마애 여래 좌상도 울산 북구에 있답니다.

거대한 바위에 본존불이 일광과 월광보살을 협시하고 있는 모습을 높게 돋을새김을 한 것으로 통일신라 시대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신비로운 나무의 그림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물해 주고 있었습니다.

 

 

울산의 상징인 귀신고래의 암수 형상을 한 등대가 마주 보고 있는 풍경이 인상적인 정자 항과 강동 사랑 길도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울산 북구 바다는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힐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속이 뻥~ 하고 뚫릴 것만 같은 바다를 차에서 바라보니 그 어떠한 멋진 뷰도 따라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차 안에서 올해에 대한 다짐도 해보며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바라는 소망도 빌어 봅니다.

 

 

갯바위에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하늘은 그 어떤 하늘보다 멋져 보였답니다.

 

 

판지 어촌계 수산물 구이 단지를 가는 길에도 이렇게 예쁜 벽화가 있었습니다.

 

 

판지 어촌계 수산물 구이단지!

싱싱한 수산물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맛도 있고 싱싱한 해산물을 먹으면서 겨울 바다의 향기를 느껴 보면 즐거운 여행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게, 킹크랩, 조개, 가리비, 뿔소라, 자연산 전복, 활어까지 맛볼 수 있으니 바다 구경도 하고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 보면

안전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싱싱한 가리비와 뿔소라를 직접 보면서 살 수 있으니 더 믿음이 갔답니다.

바다 구경도 하고 드라이브를 즐겼다면 집에 가는 길에 포장해서 맛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여행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겠죠?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일상을 위로받고 힐링하기 좋은 울산 북구 바다 풍경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