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의 향도음식 감자 옹심이 !

밀가루대신 감자로 만든 수제비인 감자 옹심이를 넣어  쫀득하면서도 단백한 맛이 일품 옹심이 칼국수를 찾아 성안동으로 향합니다.

비가 오는날이라 그런지 칼국수가 더욱 먹고싶더라구요.

옹심이 칼국수는 체인점이라 동구, 중구, 남구, 북구 하나씩은 보여서 쉽게 찾아가실 있을 꺼에요 ~! 이른 점심 때라 그런지 한적하였지만 점심시간이 되고 나니 테이블이 하나하나씩 차는 있었어요.






메뉴는 옹심이 칼국수부터 감자전, 만두에 국수까지 국수와 같이 먹기에 좋은 음식들이 있네요.


벽쪽에는 감자옹심이, 감자와 메밀의 효능에 대한 간단한 내용이 적혀 있어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인지 하고 먹을 있어 좋은 같아요.


비오는날에 빠질 없는 감자전이 먼저 나왔어요.

큼지막한 크기의 감자전이 뜨끈뜨근해서 쫀득쫀득하니 입맛을 살려주네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감자전인가 싶을 정도의 맛이 나지 않았지만 아삭아삭한 겉절이 김치와 같이 먹으면 찰떡궁합 !




피자처럼 조각조각 나뉘어져 있어 찢어 먹기에도 편했어요.



드디어 옹심이 칼국수의 메뉴인 만두 옹심이 칼국수가 나왔네요 !


만두 옹심이 칼국수에 들어 있는 김치만두는 속도 많고 육즙도 스며들어 있어 맛이 끝내준답니다.

칼국수보다 만두가 맛있다는 생각을 잠깐 했답니다.

두번째로 나온 옹심이 칼국수,



칼국수에 호박 당근 쌀떡 등이 넣어져 육수가 시원하였으며 칼칼한 국물 맛에 배가 든든하였구요.
메밀면이라 그런지 소화도 잘되고 담백하여 자주 찾게 되는
곳이랍니다.
가격대비 양도 푸짐해서 남녀노소 누구나가 좋아할 만한 옹심이 칼국수 !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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