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가벼운 산책과 함께 추억의 인생샷을 남기세요! '울산대교포토존'
누리 GO/블로그기자2020. 12. 23. 11:41

울산대교는 울산의 랜드마크입니다. 울산을 찾는 분들은 울산의 명소로도 꼭 찾는 곳이기도 한데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장소를 원하잖아요. 이 곳에서는 잠시나마,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울산의 자랑인 울산대교를 보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 울산대교 포토존을 소개합니다.

 

 

울산대교 포토존은 고래문화마을이 장생포근린공원 정상부에 있다 보니 인근에 있는 울산대교가 한눈에 들어오고요. 장생포항과 장생포 시내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입니다. 특히, 울산대교와 어우러지는 게 장관입니다. 포토존으로 정해 놓은 곳들은 사진을 찍기에 제격입니다.

 

 

산업시설이 밀집한 울산항 풍경과 어우러진 울산대교는 지난 2015년 개통 이후 영화 공조의 촬영지로 이용되는 등 울산의 관광 명소이자 랜드마크입니다. 야간 조명이 특히 아름다웠는데요.

 

지난해 9월 염포부두 폭발 사고 후 오색 조명은 사라져 현재는 야경 명소보다는 낮 명소로 좋습니다. 울산대교 포토존에서는 햇살이 좋은 날에는 사진이 쨍하니 더 잘 나옵니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에 따라 행동지침이 다르잖아요. 현재는 모임과 약속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야 할 시기인데요. 집에서 머물다 너무 답답하고 힘들때 5분~10분 정도 차에서 내려서 산책도 하면서 여유를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산책을 할 때도 마스크 착용은 잊지 마세요!

 

 

코로나19 이후 국민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어 버렸는데요. 집 밖으로의 야외활동은 대부분 집 근처로 하고 있다고 해요. 장기화된 코로나19사태로 마음은 답답하지만 집에서 온라인 등을 통해 직접 가지 않아도 여행의 기분을 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잠시나마 야외활동을 하실 때 울산대교 포토존에서 여유를 누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