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칠향계원 입니다.
일산해수욕장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대왕암 공원과도 인접해 있어서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메뉴 입니다 주 메뉴는 삼계탕 인데요 일반 삼계탕 종류와 산삼 배양근을 넣은 웰빙 메뉴로 나뉘어 집니다. 입맛에 맞춰 메뉴를 고르시면 됩니다.


삼계탕을 드시지 못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다른 추가 메뉴도 준비 되어 있어서 맞는 음식을 고르시고 같이 드시면 될 듯 합니다. 1층은 홀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방으로 되어 있는데 2층 같은 경우는 예약 위주로만 받는 걸로 알고 있으니 아이가 있으시거나 홀이 불편하시다면 전화로 예약 하시면 좋겠네요.



기본 밑반찬 및 차림입니다 다른 식당과 눈에 띄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만 그릇과 음식이 깔끔하게 차려져 나와서인지 보기에도 좋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어김없이 나오는 인삼주 입니다 인삼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잘 드시지 못 하시더군요.

저 또한 많이 먹지 못하기 때문에 식사 전 한잔만 마십니다.

인삼주가 담겨져 있는 병과 잔 또한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대나무 약밥입니다. 홍합과 함께 나오는데 삼계탕이 나오는 시간이 좀 걸려서인지 자꾸만 손이 가는 메뉴 입니다. 리필 부탁을 드려도 친절 하게 해주십니다.

복날이지만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해서 그런지 잘 챙겨 주십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송이 삼계탕과 한방 삼계탕 입니다. 위에 노란빛이 도는 삼계탕이 송이 삼계탕 입니다.
후다닥 먹고 싶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 한번 참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닭에 배속을 펼쳐 보니 찰진 찹쌀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다리부터 큼지막하게 뜯어 먹기로 합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입니다. 더 이상에 사진촬영은 힘들어서 일단 시식에 몰입합니다.

정신 없이 식사를 마치게 되었네요. 음식에 맛은 저에게는 맛있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각자에 식성과 입맛은 다르기 때문에 맛에 평가는 하기에는 좀 힘드네요.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

 

 

건물 1층 홀 모습입니다. 식사는 1층에서 나옵니다. 방문한 날은 복날이라서 2층은 점심시간 동안 손님이 다녀간 뒤 아직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가보지는 못 했습니다.

 

주차장 입니다. 건물 앞 바로 주차장이 있으니 찾기도 쉽고 주차도 편리해서 추천 할만 합니다.^^
또한 울산 12경인 대왕암 공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찾기도 쉬울 거란 생각이 드네요
.

보양식이 생각 나는 날 칠향계원을 방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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