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울산 북구 퐁당퐁당 수족관에서 반려어(漁)를 만나 코로나블루를 이겨내세요!
누리 GO/블로그기자2020. 12. 16. 14:26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울감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만남이나 접촉을 최소화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중에서도 반려견이나 반려묘에 비해 비교적 관리가 쉬운 반려어(漁)가 인기가 많습니다. 울산 시민분들 중에 반려어(漁)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울산 북구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 '퐁당퐁당 수족관'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퐁당퐁당 수족관은 울산 북구 진장동 울산농산물유통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드렸다시피, 퐁당퐁당 수족관은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적기업이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조직)을 말합니다. 

 

 

퐁당퐁당 수족관에는 구피, 테트라 등 대중적인 반려어(漁)부터 오란다, 진주란, 혈앵무 등 최근에 방송을 통해 관심받고 있는 종류까지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물고기 구입을 위해서가 아니라도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는 물멍만으로도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반려어(漁)를 키우는 재미뿐만 아니라, 어항을 나만의 감각으로 꾸며보는 재미가 느껴볼 수 있습니다.  퐁당퐁당 수족관에는 물고기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어항과 어항을 꾸밀 수 있는 수초, 나뭇가지, 인테리어소품 등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울한 기분이 들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에는 물 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를 바라보는 물멍이 최근에는 불멍 다음으로 인기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해지고 지치는 일상 속에서 물고기와 함께하는 힐링타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