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테이크 아웃으로 즐기는 신정시장 주전부리 쇼핑
누리 GO/블로그기자2020. 12. 6. 18:27

울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신정시장은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좋은 주전부리 쇼핑으로 이 맘 때면 더 시선을 사로잡는 시장이 됩니다.

 

 

울산페이로 더 즐거운 신정시장은 가는 매장마다 울산페이 사용 문구를 확인할 수 있어 꼼꼼한 쇼핑객들의 행복한 쇼핑이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뜨끈한 국물에 시선을 사로잡는 어묵은 보기만 해도 추위에 얼었던 몸이 녹을 듯한데 어묵 친구 빨간 떡볶이와 참기름 향기 솔솔 날 듯 윤기 흐르는 김밥까지 코로나19로 시장에서 주전부리를 만끽하기 어려운 요즘 모두 테이크아웃으로 포장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미각을 자극하는 맛 좋은 냄새에 신장시장 곳곳을 쇼핑하다 보면 커피엔 도넛이라는 옛 CF 문구처럼 신정시장에도 도넛과 커피까지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향기 좋은 커피가 내려지는 동안 수제 어묵과 즐겨도 좋은 커피는 신정시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전부리가 유혹하지만, 어떤 먹거리의 주전부리라도 모두 테이크아웃이 되어서 더 신나는 시장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통 시장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전통 주전부리가 바로 색색의 말랑한 떡입니다. 든든한 요기가 되는 떡은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져 그냥 지나기가 쉽지 않은 주전부리가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신정시장 곳곳에는 맛 좋은 먹거리가 쉴 사이 없이 유혹을 하는데 주전부리 외에도 식사와 야식으로 즐기면 좋은 싱싱한 활어회부터 떡갈비까지 테이크아웃으로 신정시장에서 맛난 쇼핑으로 나만의 만찬을 만끽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