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기자] 전통 한옥 카페가 있는 울산 발리정원
누리 GO/블로그기자2020. 10. 22. 14:35

10월 20일(화) 화창한 가을날~ 울산누리 블로그기자단과 SNS 서포터즈단이 함께 모여 울산 발리정원으로 향했습니다.

 

울산누리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블로그기자단과 서포터즈단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자 울산시 민간정원 3호로 지정된 곳, 발리정원으로 현장체험을 떠나 봅니다.

 

 

울산에 살면서 정말 못 가본 곳이 많았는데 전통으로 정원을 가꿔놓은 곳이 있어서 보자마자 깜짝 놀랐답니다.

 

 

발리정원만의 색다른 이색 체험 장소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발리동천이라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었어요. 발리동천에서는 과거의 조선왕조 시대의 임금님들이 먹는 듯한 진수성찬을 한 상 가득 차려 주었어요.

 

 

무엇보다 모든 음식들이 하나같이 제 입맛에도 잘 맞았고, 오리탕과 같은 건강식 위주의 식단이라서 어른아이 할것 없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식들이었습니다!!

 

 

발리동천에서의 식사를 끝내고 울산누리 블로그기자단과 서포터즈단은 발리정원을 한 바퀴 다녀 보았답니다. 자연의 경치를 바라보고 사진을 찍고 냇가도 구경하고 정원의 모습을 한 번에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발리정원의 메인 코스라고도 불리는 발리정원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발리정원 안에 있는 카페여서 그런지 내부 시설도 정원의 모습을 작게 만들어 놓은 모습이었습니다. 카페 안에서 나무의 모습과 식물을 관리하는 세심한 사장님의 솜씨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가 바로 발리정원 카페의 입구입니다!

 

 

카페의 메뉴는 정말 다양하고 가격도 일반 카페와 비슷하여 정원을 한 바퀴 산책하며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빈티지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할만한 카페의 모습이었습니다. 세련된 현대의 모습보다 꾸며지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  더욱더 풍경이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가족 단위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와서 담소를 나누고 자연으로 힐링을 하기 위한 충분한 공간이었어요. 전통 한옥 카페여서 나무를 보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

 

 

다음으로 발리정원만의 특별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연의 재료들을 가지고 만든 작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무와 돌, 그리고 바위를 이어 붙이고 올려서 높이 쌓은 돌탑과 나무탑, 한국 전통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꼭 소개해 드려야 할 명소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옛 것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이 정말 멋있게 느껴집니다. 요즘에는 옛날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는데 그러한 분들이 자연의 재료들로 만든 작품들을 감상하고 바라본다면 하나의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말해서 작품으로 하나 가져가고 싶었답니다. ~

 

 

발리정원에는 음식점, 펜션, 카페, 무엇보다 자연의 한가운데에 정원이 있기 때문에 울산 발리정원에서 예스러운 모습과 전통들을 많이 감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가을의 정취를 느끼러 멀리 타 지역에 갈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햇빛 잘 들고 정원 예쁜 전통 한옥 카페를 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해외 같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발리정원의 예식장입니다.

 

 

자연과 전통의 예식장, 야외 결혼식을 생각하고 계신분 들이라면 발리정원을 방문하셔서 예식장의 분위기와 발리정원의 예스러운 정취가 묻어나는 곳을 둘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까지 울산광역시 민간정원 제3호, 울산 발리정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