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이 이어집니다.

 경동도시가스(주)는 1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송재호 사장, 강원구 상무 등이 참석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에 성금 7,000만 원을 전달합니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어울림복지재단, 인애복지재단 등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되는데요. 경동도시가스(주)는 2009년 성금 6,040만 원, 2010년 4,600만 원을 기탁한 바있습니다.

 이어 오전 10시 45분에는 경남은행 조태구 울산본부 부행장, 김성곤 시청 지점장 등이 소외계층 가정에 사랑의 김장 김치 500박스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달된 김장 김치는 관내 소외계층 500세대에 지원됩니다. 경남은행은 2010년 1억5,240만 원을 기탁해 관내 불우이웃에게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 날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도 오전 11시 윤낙성 회장, 김임식 대의원, 윤철홍 감사 등이 참석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전달합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에게 쓰여집니다.

 지난 1999년 1월에 창립한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는 지금까지 9,9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또 오전 11시 15분 현대하이스코(주) 울산공장 허주행 울산공장장, 신준기 총무부장 등은 성금 4,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합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북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북구 양정·염포 지역 주민의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현대하이스코(주) 울산공장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억183만 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