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했었던 영남알프스 웰컴복합센터 국제클라이밍장이 6월 2일부터 재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직접 다녀왔어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측정 및 손 소독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국제클라이밍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질서 있게 잘 따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밀접접촉이 이루어지는 강습과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2주 이내 해외여행 경력이 있거나 발열 또는 호흡기 질환자, 임산부 및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의 고위험군의 이용은 제한이 되고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로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이용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공용장비(하네스, 암벽화 등)의 대여는 제한되고 있으며 실내에서는 음식물 섭취는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꽤나 긴 기간동안 이용할 수 없었던 공간이라 재개장 소식과 함께 국제클라이밍장을 찾은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실내 공간에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손 소독제도 준비되어 있으니 필히 사용을 권하고 있어요.

 

 

 

영남알프스 웰컴복합센터 국제클라이밍장은 매일 9시부터 21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18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동절기(12월~2월)에는 1시간 단축 운영되고 있어요.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합니다.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그밖에 시설보수 또는 점검 등을 위하여 휴관이 필요한 경우 역시 휴관하오니 참고해주세요.

 

스포츠클라이밍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에 따른 관심 증대와 올바르고 안전한 등반 문화 보급을 위한 공간이니 많은 시민 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leeeun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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