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동안 아내의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던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는 그 순간!
힘들어하는 아내와 탄생의 순간을 함께하지 못해 안타까웠던 아버지들이 많죠.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런 남편들의 서러움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내년 2012년 초부터 배우자 출산휴가가 무급에서 유급으로 전환되고 최장 5일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인데요.

그럼 출산휴가란 무엇일까요?

 출산휴가는 출산전의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고, 출산 후 산모의 몸조리와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해 실시되고 있는 정책으로, 몇 달동안 휴직할 경우 정상적인 봉금을 주고, 휴가 후의 복직을 인정하도록 근로기준법 제74조에 명시되어 있을 정도로 국민의 건강과 자라나는 2세들의 안전과 건강에 중요한 요인을 미치는 제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2012년부터 바뀌는 출산휴가제도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2012년부터는 배우자의 출산 휴가도 최장 5일로 늘어나고 그 중 3일은 유급으로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2012년 연초에 시행될 예정인 배우자 출산휴가 일의 가장 큰 연장 이유는 무급 휴가 3일이라는 기간이 임산부 아내와 아이를 돌보기엔 기간이 너무 짧고 경제적인 어려움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배우자가 출산휴가를 내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되었기 때문입니다.

남성이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겠죠?

 90일의 휴가를 출산 전과 후에 연속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유산의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산전 휴가기간을 분할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간제나 파견근로자의 경우 육아휴직 기간을 사용하거나 파견기간에 산입하지 않도록 합니다.

임신 16주 이후에 유산·사산한 경우 보호휴가를 부여하여 왔는데, 그 범위가 모든 유산·사산으로 확대됩니다.


일반인들도 명칠을 들었을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칭이 변경됩니다. 기존 '산전후휴가'에서 '출산전후휴가'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2012년부터 새로 변경되는 제도로 많은 가정이 출산휴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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