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뀔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꼭 이루고 싶어하는 목표가 하나씩 있죠.

바로 그 중 하나가 아침형 인간되기가 아닐까 합니다. 아침형 인간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자신을 훈련을 한다면 그 또한 습관처럼 굳어져 남들보다 더 하루를 길게 그리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침형 인간'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하지만 직장에 출근하기 위해 혹은 등교를 위해 억지로 일어나는 것은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남들보다 오전 시간을 더 발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미 밤 늦게까지 깨어있는 생활이 익숙한 이른바 '올빼미족'이라면 하루 아침에 아침형 인간으로 탈바꿈하는게 쉽지만은 않죠. 이유는 인간도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익숙해진 생활 리듬에 모든 신체가 맞춰져 있기 때문이죠.


그럼 울산누리와 함께 새해엔 진정한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팁을 한번 살펴볼까요?



 가능하다면 매일 15분 일찍  일어나도록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요? 기상 시간이 정해진 후엔 주말에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요일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고, 토요일에 늦잠을 자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뇌의 스케줄 우선 순위에 완전히 새로운 신호를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몸은 습관이 오래되면 생물학적으로 이를 기억한다고 하는데요. 한마디로 습관이 되게 하려면 자기 훈련이 필요하답니다.



 시카고 러쉬 의과 대학의 수면 연구원 제임스 와트(James Wyatt)는 "알림이 울리면 다리를 뻗거나 흔드는 스트레칭을 하고, 바로 주방으로 달려가 간단히 커피를 마셔라"고 조언했습니다.




 빛은 날이 밝아오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신호이기 때문에 해가 뜨는 아침 밖으로 나가보세요. 만약 바깥이 어둡다면 조명기구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빛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SAD(계절성 정서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그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고 싶다면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분출해보세요. 아침 햇빛을 받으며 걷거나 뛰는 운동은 여러분을 두 배 더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텍사스 건강 과학 센터의 연구원 마이클 스몰렌스키(Michael Smolensky)는 "인간이 인공 빛 아래 있는 것은 자연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였는데요. 따라서 조도를 낮추고 텔레비전 화면을 멀리 해 이제 잘 시간이라는 것을 몸에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빛은 우리의 뇌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대부분의 감각 정보는 뇌의 시상부위에서 처리된 뒤 다른 부위에 전해지지만 빛은 생체시계에 바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수면시간은 7~9시간이며 자정이 되기 전에 침대로 가야 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사실 몇 가지 팁만 지킨다면 자정 전에 잠드는 것이 어렵진 않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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