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 느티나무길 피크닉광장에 테마정원으로 해외작가 정원을 배경으로 하여  ‘길거리 피아노, 플레이 위드 미(Play With Me)’가  2020년 6월에 운영이 되었습니다

 

 

 

관광객 누구나 이용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작은 선물로 탐방의 즐거움과 낭만을 전하고자

모두가 자유롭게 연주와 감상을 할 수 있는 모두의 피아노라는 뜻의 “플레이 위드 미(Play with me)”입니다.

 

 

 

울산 숲사랑 운동에서는 버스킹 희망 봉사자 모집을 하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토, 일>요일에 예약된 공연을 관람하여 보았습니다.

 

 

 

토요일 오전과 일요일 오후 3시~6시까지 진행된 공연으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복콘서트로 새울청소년오케스트라의 "어린이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속에 진행된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국가정원 내 활짝 핀 꽃들과 같이 아름답게 울러 펴졌습니다.

 

 

 

울산의 라이브 가수 및 강사분들 4명으로 구성된 향기나는 사람들 “낭만가객”은 '어디든지 찾아간다.'는 뜻을 지닌 공연단체로 멋진 연주를 보여주셨습니다.

 

 

 

여행을 즐기고 계시는 관광객분들이 공연하시는 분들에게 호응해 주는 모습이 참 훈훈하였습니다. 

 

 

 

“길거리 피아노”로 인해서 꼭 피아노 연주를 해야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재능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끼를 뽐낼 수 있는 공간으로 태화강국가정원이 자리매김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계속 공연문화가 발전이 되어서 아름다운 선율의 공연들을 항상 즐길 수 있는 울산이 되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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