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황에서 늘 접하는 주변에 있는 도심 속에 작은 소공원들 공공시설로 녹지공원이나 자연지나 인공적으로 조성한 공원이나 도시공원들도 많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한 동안 이용 안 하던 공원들이지만 아이들에게나 지친 시민들에게는 늘 함께 하는 주변 쉼터이자 휴식의 공간입니다.

 

울산 북구에서 가볼만한 공원으로 몇 곳을 다녀 보았는데 온누리 공원이 가볼만한 공원이었습니다.

 

 

 

소 공원들은 다 비슷한 규모인데 우선 울산 북구 화봉동에 청솔공원과 호계 농소1동 도서관 옆에 위치한 종달새공원을 찾아보니 어린이 놀이터 시설들이 잘 조성된 공원이었습니다.

 

 

 

작지만 시민들이 휴식을 하는 공간으로 손색이 없어 보였습니다. 공원이용 안내도 잘 되어 있고 모든 어린이들은 맘껏 쉬고 놀 권리가 있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온누리공원은 울산 북구 매곡동에 매산초등학교나 매곡고등학교를 찾으면 쉽게 온누리공원을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매곡도서관 건너편으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공원은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건설되면서 조성되었는데 매곡공원으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공원에는 역시 놀이터와 미끄럼틀이 있으며 공원이 넓어서 인지 놀이터 뒤편에는 농구대와 운동 기구 광장이 있습니다.

 

 

 

처음 찾는 분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공원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개방된 건물이 있는데 매곡동 50호 주거지 유적이 아크릴판으로 덮여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찾으면 선사시대 주거지와 주거지 형태의 변화를 알 수 있는 학습의 장소로 좋은 곳입니다.

 

 

 

야외에는 발굴 조사된 유구를 바탕으로 선사시대인 신석기시대나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반 지하 가옥인 움집 모형을 실제 크기로 전시 재현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 이 공원이 다른 공원들과 달리 유적지들을 일부 보존하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한번 둘러보시면 공원들이 휴식처가 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쉼터와 운동을 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아파트 단지 내에도 공원들은 유적이 출토된 장소들은 작은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직 코로나19로 마음껏 다니지 못하시는 분들도 잠시 주변 공원에 나가 삶의 활력소를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의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오늘 잠시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시고 공원 이용할 때는 이용수칙 준수와 반려견과 함께라면 꼭 내 강아지 배설물은 내가 치운다는 마음으로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경주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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