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안전하고 쾌적한 울산 KTX역에서 울산 여행 출발!
누리 GO/블로그기자2020. 6. 10. 11:06

 

 

울산 KTX역에 도착하면 간절곶의 소망우체통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울산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해를 제일 먼저 볼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울산의 관문이 되는 울산역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이곳으로 들어오는 모든 방문객의 체온 체크와 매주 수요일의 경우 '울산시민 방역의 날'로 운영되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조금도 활보하지 못하도록 꼼꼼한 방역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울산 KTX역을 방문하는 경우 일반 방문객들과 해외 방문 방문객들로 나누어 만일의 감염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해외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자신신고를 통해 더 세심한 체온 측정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체온 측정을 통과한 방문객들은 혹시라도 남아 있을지 모를 세균을 울산역에 비치된 손소독제를 통해 말끔히 날려 보내며 감염예방을 실천하기도 합니다. 울산역에는 만일의 사고로 고열 환자가 발생할 경우 울산역을 방문한 방문객으로 번지는 감염을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격리된 장소에서 고열 환자가 대기할 수 있는 장소까지 별로 운영하고 있는 모습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열차표 발매를 위한 창구에는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으로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간격을 두어 열차표를 발매하게 끔 바닥에 지정선 표시를 하여 안전하게 표를 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울산역에서 만난 역장님께서는  “울산시와 연계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하게 울산역에서 출발하실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전하기도 하셨습니다.

 

 

 

울산역을 방문해 가족이나 친지를 기다리거나 열차를 기다릴 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공간인 맞이방은 울산에 맞게  ‘고래 맞이방’이라는 이름으로 시선이 끌렸으며, 크고 작은 스낵 코너를 살펴보다 보니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받은 음식점 위생등급 좋음의 스낵 코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울산역을 나서면 줄지어 선 다양한 버스 노선은 울산 여행을 더 설레게 하였고 안전함과 쾌적한 울산역에서 여행을 시작하여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