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쉼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전기차 충전시설

아름다운 5월의 장미가 활짝 피어 반기는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도심에서 초록을 만끽하며 잠시 쉼을 느껴도 좋은 공간입니다. 싱그러운 햇살과 나무 그늘은 문화예술에 딱히 상식이 깊지 않더라도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느낄 수 있다면 누구라도 환영하며 발길을 이끄는데 관람객을 위한 주차장은 물론 전기차의 충전소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전경
옥외에 설치된 예술작품
전시관 입구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위풍당당한 멋진 외관과 분수가 있는 예술 회관의 광장은 주목되는 국가 공휴일이나 기념일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장식되기도 합니다. 이곳에서는 작품 전시회나 기획 전시 외에도 언제나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조각 작품을 울산문화예술회관의 야외 광장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도시인들의 마음의 문과 별자리를 형상화시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한 울산광역시 미술 대전 대상 수상작에 빛나는 ‘도심 속이 꿈’을 비롯해 야외 갤러리 같은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안내와 열화상 카메라
손소독과 예방수칙

 

올해의 작가 작품전시 안내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전시관으로 들어서는 출입구를 비롯해 각각의 출입문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알림과 손소독제 그리고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안내 수칙과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해의 작가 기증 작품 전시회를 감상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전시회를 알리는 안내문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시관에 마련된 상상 놀이터
참여 작가
올해의 작가 기증 작품 전시회

올해의 작가 기증 작품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공간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한 방문객을 위한 작은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살짝 들여다보니 크고 작은 장난감과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시회의 작품 전시는 1부를 시작으로 3부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며 1부의 이번 작품 전시 5월 30일까지 전시됩니다.

2013년부터 추진된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통해 참여했던 작가들의 작품을 1점씩 기증받아 44점의 작품이 연중 상설전시로 전시되며 이번 1부 기증 작가 전시회에서 작품 16점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이곳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울산에서 가장 활발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올해의 작가 작품 전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지원도 돕고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시되고 있어 울산에서 멋진 작품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은 누구인지? 어떤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작품도 관람하고 예술작가를 위한 응원을 위한 방문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아톰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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