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 및 집단방역 5개 핵심 수칙 안내
울산 GO/Today2020. 5. 13. 14:11

 

3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45일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종료되고, 5월 6일부터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체계가 전환되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었다고 해서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하시는 건 NO! 반드시 <개인 및 집단 방역 5대 핵심 수칙>을 준수하셔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생활 속 거리 두기란?

 

생활 속 거리 두기란 사회적 경제활동을 보장하되 국민 개개인과 우리 사회 모두가 스스로 방역을 책임지는 방역 주체가 된다는 의미인데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하면서도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사회활동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가는 새로운 일상입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 개인방역 5대 핵심 수칙>

 

  ① 제1수칙 : 아프면 3 ~ 4일 집에 머물기
  ② 제2수칙 :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③ 제3수칙 :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④ 제4수칙 :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⑤ 제5수칙 :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생활 속 거리 두기 : 개인방역 5대 핵심 수칙> 외에도 필수적으로 지속적인 환경 소독,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수칙 그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마스크 착용은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실내 다중이용시설' 및 '2m 거리 두기가 어려운 실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 집단방역 5대 핵심 수칙>

 

  ① 제1수칙 :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② 제2수칙 :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③ 제3수칙 :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④ 제4수칙 :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⑤ 제5수칙 :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생활 속 거리 두기도 방역의 한 모습이므로 절대!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잊으시면 안 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더 개인위생과 함께 생활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켜주셔야 코로나 19의 전파를 막을 수 있답니다. 

 

오늘 알려드린 지침 준수는 우리 자신과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이므로 사랑하는 가족! 친구!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울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