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만사형통과 소원성취를 기원합니다.

 

 

  울산의 북구의 해돋이 명소로 산하동 몽돌쉼터가 있는 산하해변의 해맞이와 당사 해양낚시공원에 다녀왔는데요. 2019년 새해 11일 전국의 해맞이 관광객들께서 많이 찾는 곳인 우리나라 한반도 육지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장소인 울산의 간절곶과 함께 동해 바닷가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북구의 해맞이행사 (6~ 9)

-강동 산하해변(몽돌쉼터) : 떡국, 커피 무료 나눔, 수영 동호회 퍼포먼스

-당사 해양낚시공원 : 떡국, 커피 무료나눔, 소원지 쓰기, 소망 풍선 날리기, 공연행사

-울산 간절곶 해돋이 시간 731/ 산하해변 732

 

 

강동 산하해변(몽돌서재)

 

 울산 북구의 동해 바다 명소로도 유명한 해맞이 장소로, 강동 산하해변에서 2019년의 첫해를 보기 위해 문화 쉼터 몽돌로 가 보았습니다.

 

 

 강동 산하해변에서는 국제라이온스 봉사자 클럽에서 울산 북구의 주민들과 해맞이객들을 위해 교통정리 봉사와 따뜻하고 맛있는 떡국 무료 나눔 행사를 하고, 수영 동호회에서 새해 입수 퍼포먼스 이벤트 행사도 있었습니다.

 

 유명 관광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는 강동산하해변에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천막과 테이블이 제공되었고, 넓고 푸른 바다가 펼쳐진 곳에서 여행의 운치를 느끼기에 좋은 풍경과 활짝 웃는 봉사자 분들이 함께 하여 더욱 행복한 새해를 맞이합니다.

 

 

 바다 도서관으로 알려진 문화쉼터 몽돌의 기온은 2.6도로 바람이 불면 매서운 추위로 보온이 필요했지만, 구름 한 점 없는 아주 맑은 새해가 아침 7시에 동해를 밝은 빛으로 비추고 해맞이객들도 기대를 합니다. 732분 동해의 해가 나오자 해맞이객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와~ 해~ 예쁘다~는 환호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반기었습니다. 올해 새해 소망을 모두 성취하기를 기원합니다.

 

-장소 : 산하동 문화쉼터 몽돌 앞

 

 

 

 

 

당사 해양낚시공원

 

 당사 해양낚시공원은 해맞이 표정을 보기 위해서 6시에 일찍 방문을 하였습니다.

무룡 터널에서 북구의 예비군 훈련소가 있는 군부대를 지나고 북구의 관광지로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어물동을 지나서 당사마을에 가 보았습니다.

 

 

 당사해양낚시공원 해맞이 행사는 당사어촌계와 부녀회가 주관하여 열렸으며 떡국 나누어 먹기와 함께 근하신년 소원성취 행사로 소망지를 써서 리본 달기, 기원풍선 날리기 이벤트 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맞이행사를 위해서 9시까지 해양낚시공원을 무료로 개방하여 북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들과 함께 많은 해맞이객들께서 황금돼지해 기해년의 새희망을 기원하였습니다.

 

 

 바위가 파도를 막아주어서 마을이 평온해 졌다는 넘섬과 착하게 살아 온 뱀이 용이 되어 승천했다는 용 바위의 전설을 가진, 용이 여의주를 무는 것처럼 신비한 해돋이로 잘 알려진 당사 해양낚시공원의 해맞이 행사 해맞이객들의 소망과 더불어 당사마을이 안녕과 풍요로움으로 번영을 기원합니다.

 

 

▲ 당사해양낚시공원 이용료 및 입장료

 

 

-장소 : 당사해양낚시공원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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