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방출이 의심되는 제품을 가정에 방문해서 측정하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국내에서 생산 또는 판매되는(된) 라돈 방출 의심 제품에 대한 제보에 근거해서 관련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해당업체에 안전조치(필요시)를 요구하기 위해 실시되는데요. 의심 제품은 흡입기(코, 입)를 통해 라돈/토론 흡입 가능성이 높은 호흡기 밀착형 제품, 침구류(국내 구매 라텍스 제품 포함), 의료기기(찜질기 등), 출산·육아용품 등을 접수하시면 됩니다.


라돈 측정 방문 서비스

 

1. 측정대상은?
- 신청대상 : 라돈방출이 의심되는 생활제품을 사용하는 전 국민 누구가 (단, 실내 공기질측정 및 건축자재 제외)

[접수처리 우선순위 대상] 호흡기 밀착형 제품, 유아용품, 출산용품 등
[접수처리 후순위 대상] 호흡기에서 거리가 먼 제품(팔찌, 벨트, 발패치 등), 사용 시간이 짧아 피폭영향이 적은 제품 등

 

 


2. 진행절차는?
1) 신청 : 생활방사선안전센터 신청접수
2) 방문 : 측정요원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 측정

3) 측정 및 판정 : 1차 측정 후(1시간) 의심제품 판정 시 2차 정밀 측정(2주)
- 측정 소요시간 : 제품 개수 1~4개 → 최소 2시간 / 제품 개수 5~8개 → 4시간 정도 소요 예상

4) 조치안내 : 결함제품 확인시 사용중단 권고, 배출방법 안내 등

 

 

3. 신청방법은?
- 홈페이지 : www.kins.re.kr/radon
- 콜센터 : 1811-8336

주관 : 원자력안전워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현장방문이 필요한 분들은 신청을하시면 연락처로 측정요원이 직접 연락 후 방문한다고 해요.
모든 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진행되는 서비스인만큼 측정이 필요하신 분들은 꼭 신청하셔서 서비스 받아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