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울산대공원 빛축제 열려

 

"별빛 꿈을 그리다" 라는 주제와 다양한 테마로 2018년 12월8일부터 2019년1월27일까지 51일간 펼쳐지는 울산대공원 장미원(남문일원)에서 열리는 불빛축제. 울산대공원의 더 좋은 이미지를 높이고, 봄철 장미축제에 이어서 추운 겨울에도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여러 체험공간등을 제공하여 겨울에는 축제가 없다는 갈증에 대한 해소와 올바른 축제문화 정착을 위해서 울산대공원 남문 일대에 장미원 일대를 화려한 빛 조명의 컨텐츠로 조성해서 축제로 만들었답니다!

 

 

 

 

 

저는 첫째날 개막 & 점등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내용]

12월8(토) 19:00 - 개막점등식 축하공연(울산시공합창단,린,아이시어,박지헌,전자현악팀 샤인)

12월24(월) 19:00 - 크리스마스 이브 특별공연 (히든싱어 스페셜콘서트 : 이문세닮은꼴 김정훈, 소찬휘편우승자 주미성, 임창정편우승자 조현민)

12월22(토) 19:00 -  울산예술인 버스킹 페스티벌 (카이크로, 태화루,룬디마틴)

12월29(토) 19:00 - 울산예술인 버스킹 페스티벌(남미경,No,3,피버랜드)

이밖에 부대행사로 별빛카페내 아마추어 버스킹 공연도 있다고 하니 축제도 감상하시고 여러 행사도 구경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구경하시는 시민들이 많이 몰릴것을 예상해서 곳곳에 임시매표소와 무인입장권 발매기를 만들어 놓아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답니다.이용요금 알려드릴께요!

성인: 2.000원, 청소년 : 1.000원, 어린이 : 500원 (65세이상,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장애인 무료)

매주 월요일은 시설정비와 휴장이지만, 크리스마스이브와 2018년 마지막 날인 12월31일은 특별개장한다고 합니다!

 

 

점등식 시간에 맞추어 입장해 보았습니다. 첫날 점등식은 7시15분에 점등을 하였고, 평소 관람을하실때 점등시간은 5시40분이라고 합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점등식을 보러오신 관람객분들로 북적이는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간단하게 개막행사와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의 점등식 행사가 이어지고,

 

 

 

드디어 2018년 울산대공원 빛축제의 점등이 올라갔습니다. 알록달록 색감도 좋은 LED불빛들에 쌓여서 마치 동화속에 온 느낌이들었습니다. 시민들의 함성소리도 와~ 들렸습니다. 밤의불빛사진이라 화려하게 나오지않았지만 실제로 가서 구경하면 엄청 화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 울산대공원 빛축제 점등식 불꽃놀이

 

 

 

 

축하하는 가수들의공연이 흥겨웠고, 길고긴 겨울밤! 꿈을 그리는 별빛, 그리고 놀라운 경험! 5가지의 테마의 아름다운 불빛들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

 

 

 

첫번째, 환영의거리(진입부) -  별빛마중, 가로등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시민들을 환영하는 별빛 장식과 판타지 게이트가 펼쳐져 있습니다! 반짝반짝 색색깔의 전등과 게이트를 지나가며 인생사진을 찍으시는 분들로 북적였고,

 

 

 

 

두번째, 설레임의시작(입구광장) - 마법트리, 매직스퀘어 신비로운 광장을 통해 설레임을 느껴봅니다.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트리는 규모가 크고 이쁜별빛으로 반짝이고 아래쪽에는 선물모양의 불빛들이 있어서 아름다웠습니다.

 

 

 

 

세번째, 별빛의 마법(장미광장,장미계곡) - 별빛의봉인, 빛의 놀이터,빛의동화,빛의 로맨틱으로 봉인이된 별빛과 빛의 마법에 빠진 환상의 장미원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여기가 빛 축제장의 메인무대인 중앙분수대 쪽인데, 11m높이에 이르는 초대형 별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어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이곳에는 별과 빛이 하나가 되는 환상의 멀티미디어 디지털 라이팅 쇼가 펼쳐진답니다.여기에서 음악도 흘러나오고 그 음악에 맞추어서 조명도 켜지고 꺼졌다, 불빛의 컬러도 바뀌는 모습들이 인상깊었습니다.

 

 

 

 

곳곳에는 아름다운 레터링을 이용한, 그리고 불빛의 구조물을 이용한 포토존을 만들어 놓아서~ 사진찍는 시민들고 붐볐습니다.

 

 

 

 

네번째, 빛의 힐링(무대정원,전망데크)

별빛스테이지,빛의산책으로 특별행사를 통한 즐거움과 힐링을 할수있는 산책로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축제기간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카페도 운영중이며, 추운날씨로 인해 곳곳에 별빛쉼터를 마련해 놓아서 추위도 녹이며 즐길수가 있어서 이용이 편리하였습니다.

 

 

다섯번째, 별빛의 전설(갈 티 연못,장미궁전못) - 마법사 갈울이 들려주는 바다와 별빛전설 이야기! 스트립터널 연출로 바다속에 온듯, 파란불빛들과 고래,문어등 바다생물을 형상화한 조명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 될수 있는 곳임에 분명합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스토리로 무장한 빛축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기타 ZONE에서 SNS계정 개설과 공유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2년간 울산대공원 빛축제 개최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 약 25만명이 다녀갔는데, 이중 타지역 관람객이 40% 이상으로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겨울철 대표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축제가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축제장 입구에 방문객 거주지 리서치를 진행하고 있었는데,다른지역에서도 많은분들이 방문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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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되어 있고, 특히 크리스마스때에는 빛축제와 함께 보내시면 좋을꺼 같아요! 추운겨울 집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것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 친구,연인과 함께 오색찬란한 불빛 속에서 긴긴 겨울밤 추억을 함께하는 불빛축제를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남부순환도로 377

          (남문쪽 장미원 특설무대)

 

*교통혼잡이 예상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더욱더 편리합니다.

 

 

 

 

울산대공원 홈페이지

 

http://www.ulsanpark.com/main/main.php

 

 

 

 

 

 

 

 

 

 

Posted by SEO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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