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문화의 거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인 '태화서원(도총소)'을 알리고 관광객과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로 세상 밖으로 태화서원 놀이마당이 12214~16시까지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놀이마당이 열리는 중구 원도심 문화의 거리 큰애기로에는 “2019올해의 관광도시 울산 중구를 알리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져 있고 여기 저기 분주한 시민들께서 즐거운 표정을 볼 수가 있습니다.

 

 

 태화서원은 임진왜란 이후 조성된 울산도호부의 도총소(都摠所)로 당시 집회소 역할을 맡았으며 근대기부터 상부면(上府面)의 면사무소로 이후 상부면이 울산면으로 바뀌면서 울산면사무소로, 읍으로 승격하고는 읍사무소로 쓰여 진 건축물입니다.

 

출처 ; 울산중구 문화관광 http://www.junggu.ulsan.kr/tour/index.do

 

 

 울산중구의 오래된 건축물로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돌아 온 태화서원을 시민의 여가문화와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세상에 알리는 행사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수료한 예비문화기획자 5인의 공동기획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원도심의 화합과 발전을 바라는 한마당 잔치로 공연 팀과 체험 부스로 운영이 됩니다.

 

 

 울산 큰애기 하우스가 있는 큰애기로에서는지역 작가분들이 직접 만든 프리마켓이 열리고 놀이마당의 규림의 도자기 작업실에서 도자기로 놀아보자프로그램이 열려 도자기타일로 멀리던지기, 오징어 도꾸하기, 뒷박에 흙공넣기의 놀이 3개를 체험하면, 스티커를 받아서 선물을 받게 됩니다.

 

 

  행사가 열리는 태화서원 뜰에서는 레인보우 댄스팀, 시낭송과 성악, 한예벨무용단, 신은섭밴드와 한국 예술밸리댄스 협회와 뮤지션 인터플레이의 공연으로, 어린이와 남녀노소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공연팀의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고전놀이로 옛 정서와 흥미를 전해주는전통놀이체험과 리본으로 예쁜 소품만들기의 아띠의 작업실과 가죽으로 거울과 동전지갑을 만드는 우리 손으로는 태화서원 수지판을 가죽위에 찍고 염색하여 완성되는 작품과 캐릭터 모양의 솜사탕은 인기가 대단하였으며 옛 마을의 정을 느끼는 국밥으로 푸드 존의 저렴하고 맛있는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로 풍성합니다.

 

 

 아름다운 한옥 뜰에서 펼치는 공연과 고향의 옛 정을 느낄 수 있는 문화 놀이마당으로 어린이와 중학생 밸리댄스팀과 밝고 건강한 레인보우팀, 어르신 시낭송과 성악, 청년 밴드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재능과 끼를 펼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더불어 함께 참여하신 울산중구의 도시재생대학의 문화기획자님들의 꿈을 키우는 세상 밖으로 태화서원 놀이마당입니다.

 

 태화서원의 담벼락 옆에 문화주차장이 있고 구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임시 무료주차장이 운영중이고 옥교공영주차장과 성남둔치 공영 주차장이 있으니 이용하세요.

 

 

태화서원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38 (옥교동)

 

 

                     

Posted by 명품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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