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차량 번호판 전국일제 영치의 날'이 12월13일에 울산시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울산시에서도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가 실시되는데요. 이날은 담당 세무공무원뿐만 아니라 구․군별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번호판 자동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 영치 시스템을 장착한 스마트폰까지 동원해 대대적인 영치활동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2018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일제 영치의 날

영치일시 : 2018.12.13.(목) 09:00~18:00(필요시 야간영치)
장소 : 울산 전역 차량 밀집지역(다중이용시설 및 공영주차장 등)
대상 :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이고 체납액이 20만원 이상 체납차량
- 납기 60일이 경과된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
- 대포차(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차량) 번호판 영치
※ 시‧도간 징수촉탁한 차량은 모든 구‧군에서 영치

문의 : 052-229-2645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되고 30만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입니다. 특히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른 체납차량과 장기간 방치된 체납차량은 강제견인 후 체납누증과 또 다른 범죄에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는 자진납부 분위기 확산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제도입니다. 자동차세나 과태료를 체납하고 계시다면 즉시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과태료 체납차량들의 번호판을 영치하는 작업이니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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