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할 뻔(FUN)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울산시립교향악단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클래식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작곡가별로 시리즈를 구성하고 대표적인 명곡과 그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와 숨겨진 뒷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에 진행되었던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될 정도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입니다.


올해는 이번 12월이 마지막 공연으로 막을 내릴 예정인데요.

차이콥스키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 놓치지 마세요.

 

 

클래식 할 뻔(FUN)4

일시 : 2018년 12월 13일 (목) 오후 8시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요금 : 전석 1만원 (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할인
회관회원 30%
단체(10인이상)20%
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 50%
장애인1-3급 2매 50%
장애인4-6급 1매 50%
국가유공자 2매 50%
자원봉사증 소지자(본인) 10%
그린카드소지자 (본인) 10%
예술인패스 소지자 (본인) 20%
울산다자녀사랑카드 소지자 5매 10%
문화카드 소지자 (본인)50%
제휴카드(남구홈플러스) 소지자 5%
성실납세자(증빙서류지참시) 20%

 

주최 : 울산광역시
주관 : 울산시립예술단
문의 : 052-275-9623 /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클래식 같으면서도 클래식 같지 않은 클래식 할 뻔하도록 꾸며진 클래식 연주회인 공연.

올해 마지막 12월에는 '차이콥스키'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의 차이콥스키의 음악적 삶과 인생을 재미있게 오케스트라로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 신경쇠약에 걸려 투신자살을 꾀할 정도로 힘들었던 결혼 생활, 그리고 갑작스런 죽음과 그가 남긴 교향곡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지휘와 연출 그리고 진행까지 맡고 있는 서희태 지휘자는 이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알려진 지휘자이기도 한데요. 각종 CF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지휘자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을 선 보여 울산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바이올린에는 이경선 연주자가 나섭니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됩니다.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편견을 날려 줄 디스커버리 시리즈.
이젠 울산 시민들이 찾아서 오시는 공연이 되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시리즈인 '차이콥스키' 공연도 함께 즐기시고 남은 한 해의 마무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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