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도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11월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라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는데요. 추워지는 날씨엔 도서관을 찾아 책을 읽거나 실내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울산도서관을 찾으면 책도 볼 수 있고, 무료 영화도 상영하고 있으니 11월에도 영화보러 울산도서관 오세요.

 

 

11월 울산도서관 무료 영화 상영

 

1) 뷰티인사이드

일시 : 2018년 11월06일(화) 14:00

장소 : 1층 종합영상실

장르 : 멜로/로맨스

관람 : 127분 (12세관람가)

출처:네이버영화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단 한 사람이 생기는데요.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하기로 하는데요. 그 이후 우진과 그녀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요?

 

“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

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

 

 

2) 노트북

일시 : 2018년 11월13일(화) 14:00

장소 : 1층 종합영상실

장르 : 멜로/로맨스,드라마

관람 : 123분 (15세관람가)

 

 

출처:네이버영화

 

<노트북>은 로맨스 소설의 대가인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56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 [The Notebook]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그의 장인, 장모의 실제 러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감동 실화로 밝혀져 더욱 주목 받았습니다.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합니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되는데요. 24살이 된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열입곱부터 스물넷, 그리고 마지막까지.. 그들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3) 이웃집토토로

일시 : 2018년 11월17일(토) 14:00

장소 : 1층 종합영상실

장르 : 애니메이션,가족,판타지

관람 : 87분 (전체관람가)

 

출처:네이버영화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 상냥하고 의젓한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 많은 4살의 메이는 사이좋은 자매로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를 옵니다. 자상한 아빠 쿠사카베타츠오는 도쿄에서 대학 연구원이며, 입원 중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엄마가 있습니다.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죠. 숲 한복판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낡은 집을 보며 자매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잔뜩 들뜹니다.

그리고 비가 몹시 쏟아지던 날, 정류장에서 우산을 들고 아빠를 기다리다가 사츠키도 토토로를 만나게 됩니다. 비를 맞는 토토로에게 우산을 빌려주자 토토로는 답례로 도토리 씨앗을 건네는데요. 토토로와의 만남으로 행복감에 부풀어있는 사츠키와 메이. 그러나 그때 병원에서 어머니의 퇴원이 연기되었다는 전보가 옵니다. 불안해하는 메이는 혼자 엄마를 찾아 병원으로 떠났다가 길을 잃게 됩니다. 온 동네를 뒤졌지만 메이는 흔적조차 없고 저수지에선 어린 여자아이의 샌달이 발견된다. 사츠키는 메이를 찾기 위해 애타게 토토로를 부르는데.. 그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4) 클래식

일시 : 2018년 11월20일(화) 14:00

장소 : 1층 종합영상실

장르 : 멜로/로맨스,드라마

관람 : 132분 (12세관람가)

   

 

출처:네이버영화

 

영화 <클래식>은 1960~70년대와 현재라는 30여 년의 시간차를 넘나들며 보여주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관객으로 하여금 옛 추억을 향수 할 수 있게 하면서,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과거 주희와 준하의 사랑과 현재 지혜와 상민의 사랑이 필연에 의해 연결되기 때문에 현재와 과거의 소통은 <클래식>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루어진 부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우아한 분위기의 창틀은 60년대 주희와 딸 지혜의 그것이 거의 동일한데, 창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사랑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품으로 현재와 과거를 연결해주었다면, 타바코 필터를 이용한 촬영은 과거와 현재의 톤을 구분시켰으며 필터를 통해 착색된 엘로와 마젠타 색은 <클래식>에 가장 어울리는 올드하면서도 우아한 색감으로 화면 전체를 물들이면서 관객과의 추억 여행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5) 타이타닉

일시 : 2018년 11월27일(화) 14:00

장소 : 1층 종합영상실

장르 : 멜로/로맨스,드라마

관람 : 194분 (15세관람가)

 

출처:네이버영화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영화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됩니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요. 둘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울산도서관

위치 : 울산광역시 남구 꽃대나리로 140
문의 : 052-266-5670

 

쌀쌀해진 날씨에 감동적인 로맨스 영화를 많이 준비한 울산도서관.

울산도서관을 찾아 책도 읽고, 감성 넘치는 로맨스 영화도 꼭 보고가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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