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119안전문화축제>가 펼쳐집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활 속에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에 대한 대응능력을 길러주고자 체험중심으로 꾸며진 생활안전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축제는 2005년부터 시작해 매년 10월 열리는 행사인데요. 다양한 안전 관련 콘텐츠와 행사로 운영되어 많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축제'라는 주제로 울산 시민들과 함께 직접 안전을 실천해보는 행사로 진행되는데요. 어떤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알아볼까요?

 

 


울산119안전문화축제 2018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축제
기 간 : 2018. 10. 12.(금) ~ 10. 14.(일)
장 소 : 울산 태화강둔치(태화로터리 앞)
주 최 : 울산광역시 소방본부

*셔틀버스운행 : 10.13(토)~10:14(일) 10:00~17:00 성남동 롯데시네마 앞 버스정류장<->태화 강둔치 행사장

 

 

 

- 개막행사 : 개막식(축하공연 및 퍼포먼스), 식후행사
- 체험행사 : 재난안전, 소방안전, 생활안전, 기타안전 등 50개 콘텐츠
- 경연행사 : 불조심 그림그리기 대회(유치부, 초등부)
- 부대행사 : 방과 후 페스티벌 외 공연,특수차량 및 장비 전시

 

 

 

상세 행사 일정

 

 

 


좀 더 안전한 삶을 위해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에 꼭 참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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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뇽 2018.10.1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하고 좋은 체험과 활동이 많았습니다
    긴 줄을 서더라도 다 참여 하고 싶었고
    몰랐던 사실을 알수도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솜사탕과 팝콘을 나누어주시는 것같은데
    앞쪽에 모금함이 있더라고요
    모금 할수있습니다 좋은일에 쓰는 돈이 아까운게아니라
    봉사자 분이신듯한데 돈을 넣어야 주시더라고요
    솜사탕 3개가지고 가면 3천원 아이가 팝콘 가지러가니 돈가지고오라고했다고
    유사한 행사때 솜사탕 주시면서 모금함이 있었는데 이번과 다른 분위기였는데 돈을 내야 주는거면 금액을 써서 그냥 판매를하시지...
    눈살 찌푸려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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