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추석 준비에 들어가실 텐데요.
울산에서는 추석 성수품 물가안정을 위해 오늘부터 내일까지 양일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2018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이번 장터는 농협 등 34개 업체가 참여해 우수 농축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는데요.
품목은 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과일, 곡류, 축산물 등 명절 성수품과 손두부, 꿀, 천연염색 소품 등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등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2018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행사기간: 9. 17.(월) ~ 9. 18.(화), 10:00~18:00
행사장소: 울산시청 햇빛광장
행사규모: 판매부스 19개동(이용인원 2,000명 정도)
판매품목 : 배 등 지역특산품, 제수용품,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할인판매

 

 

행사 기간 동안 전통 떡메치기, 쌀 무게 재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에요.
각종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기 때문에 어린 자녀들과 함께 나와서 장을 보기에도 재밌는 장보기가 될 겁니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농축산물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생산자와 시민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 직거래장터를 찾으셔서 풍요로운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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