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_울산시의 시정 소식과 문화•예술분야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고 적극적으로 알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누리의 블로그기자 분들인데요. 1월에 어떤 활약들이 있었는지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 장원정 기자 : 울산 겨울바다여행
- 멸치배와 갈매기떼의 환상적인 콜라보(?) 일출로 유명한 강양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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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이 사랑하는 일출 명소, 간절곶. 매년 해맞이 축제로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해맞이로 유명한데요. 이 옆에 간절곶 못지않은 해맞이 명소인 강양항(진하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새해가 아니어도 매년 겨울 일출 사진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진가들이 몰려드는 곳이에요.
 
이 글은 떠오르는 해와 멸치 배, 갈매기 떼가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하는 강양항의 일출 현장을 포착한 글입니다. 새벽부터 집을 나서 해가 뜨기 전 어스름한 하늘부터, 타오를 듯 붉은 하늘까지. 마치 바다에 있는 듯 한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역동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강양항의 일출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2) 김승민 기자 : 모이다! 즐기다! 나누다! 울주 생활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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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문화생활을 충족하기 원하지만 정작 지역 문화시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죠. ‘모이다! 즐기다! 나누다! 울주 생활문화센터’는 일상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울주 생활문화센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옛 두서면사무소를 리모델링 해 다양한 대관시설을 갖추고 있는 울주 생활문화센터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본관 동아리실, 다목적실, 도서관과 공예관, 문화사랑방 등 어디에 어떤 시설이 있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이용시간 등의 정보도 제공하는 유익한 글입니다.

 

 

 


3) 최휘엽 기자 : 120만 울산시민의 염원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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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재탄생하며 울산시의 자랑으로 거듭난 태화강. 이 태화강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모든 울산 시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염원하고 있는데요. 지난 해 12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 서명운동 1차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답니다.
 
이 글은 1차 목표 달성 행사 현장을 소개하고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합니다. 변화한 태화강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다시 한 번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어요. 주변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대해 잘 모르는 분에게 보여주면 좋은 글입니다.

 


 

 

4) 최민경 기자 : 원도심의 문화예술 랜드마크, 종갓집 예술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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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공간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에 선정된 ‘종갓집 예술창작소’가 그것인데요. 이 글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구성된 종갓집 예술창작소의 이 곳 저 곳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글이에요.
 
개소한 지 얼마 안되어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텐데, 이번 기회에 한 번 방문해보세요. 캘리그라피, 한지공예, 생활소품, 국악 등 다양한 분야 작가들의 공방이 있습니다. 방문 시 주차 걱정하실 분들을 위해 친절히 근처 문화 공영주차장까지 안내해두었어요. 이 글을 참고해 종갓집 예술창작소의 A부터 Z까지 모두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5) 서소미 기자 : 웹툰작가가 꿈인 학생 여기로 모여라! 동구청 청소년 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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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발전하는 만큼 청소년들이 원하는 진로의 방향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진로를 물어보면 프로게이머, 연예인 등 예전과는 다른 결과가 나오는데요. 동구청 청소년 문화의집은 인기 진로 중 하나인 ‘웹툰작가’를 희망하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줍니다.
 
‘웹툰작가가 꿈인 학생 여기로 모여라! 동구청 청소년 문화의집’에서는 이 곳의 위치와 역할, 시설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웹툰작가 초청, 웹툰 그리기 등으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울산누리라는 나무에서 열리는 실한 열매 같은 블로그기자단의 글, 재밌게 보셨나요?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글들이라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2월에는 어떤 글들이 블로그를 채울 지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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