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 번쯤은 외국인 관광객이 영어로 길을 물어온 경험, 있을 거예요. 평소엔 알던 표현도 갑작스러운 상황에 제대로 말하지 못하게 되곤 합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영어가 필요한 순간을 위해, 알아두면 도움되는 간단한 영어회화를 알아보겠습니다.

 

 

 


 

길 안내


 

 

 

· Go straight until you see a bank/Gongeoptap. (은행/공업탑이 보일 때까지 쭉 가세요)
· Turn right/left at the corner. (코너에서 오른쪽/왼쪽으로 꺾으세요)
· You’ll see the Ulsan Grand Park on the right/left. (오른쪽/왼쪽에 울산대공원이 보일 거예요)
· It’s next to/across from the department store. (백화점 바로 옆에/맞은편에 있어요)
 
길 안내와 관련된 회화는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이 보일 때까지 쭉 가세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Go straight until you see ~.’라고 말하면 됩니다. 왕생이길이나 삼산디자인거리와 같이 구체적인 장소를 언급하기 힘들다면 이 표현을 사용해보세요.


또한 길을 알려줄 땐 ~옆에, ~앞에, ~맞은편에 등과 같은 표현을 익혀두면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어느 건물을 중심으로 쉽게 알려주고 싶다면 next to, across from, in front of 등의 표현이 도움 될 거예요.
 

 

 


음식 소개


 

 

 

· Bulgogi is a representative Korean dishes. (불고기는 한국의 대표적인 요리예요)
· Galbi is marinated short ribs of beef. (갈비는 양념장에 잰 쇠고기 립(갈비)입니다)
· Bibimbap is cooked rice with a mix of vegetables.

  (비빔밥은 다양한 야채와 함께 먹는 밥입니다)
· Kimchi is a must in a Korean meal. (김치는 한국 식사에서 꼭 필요한 음식이에요)
· Baechu Kimchi is the most popular. ‘baechu’ means a cabbage.

  (배추김치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baechu’는 배추를 의미해요)
· Enjoy it. (맛있게 드세요)

 

우리나라 대표음식이라 할 수 있는 불고기, 비빔밥, 김치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죠? 불고기는 보통 ‘Korean beef barbecue’라고 간단히 설명하곤 합니다. 그 외 비빔밥이나 김치에 대한 설명은 위의 표현 정도로만 설명해도 의미가 통할 거예요. 음식이 나왔다면 따뜻한 미소와 함께 “Enjoy it.”이라고 마지막 인사까지 완벽하게 해보세요!
 


 


관광지 소개


 

 

 

· Ganjeolgot is the place where the sun rises fastest. (간절곶은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입니다)
· Taehwagang(Taehwa River) is good for jogging. (태화강은 조깅하기에 좋습니다)
· Ulsan Grand Park is the representative park of Ulsan. (울산대공원은 울산의 대표 공원입니다)
· Samsan-dong is the main street of Ulsan. (삼산동은 울산 최고의 번화가예요)
 
울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간단한 표현으로 울산을 알려보세요. 음식 소개에도 등장했던 ‘representative(대표적인)’ 라는 표현은 어떤 장소, 음식, 문화든 쉽게 설명할 수 있어 좋아요. 또한 ‘the best’, ‘good for~’ 등의 표현으로 관광지를 강조할 수도 있답니다.

 

 

 

“Hi, Nice to meet you.” 에서 벗어나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울산을 소개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대화가 끝난 후에는 “Have a nice day!”로 기분 좋은 인사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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