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한 울산광역시.

지난 50여 년간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며 계속해서 성장해온 도시입니다. 그 역사만큼 울산이 간직한 자료와 그에 얽힌 이야기도 많을 거예요. 묵혀두기 아까운 울산 관련 자료가 있다면 ‘울산 관련자료 수집 공모전’에 참여해보는 건 어떠세요?

 

 


울산 관련자료 수집 공모전

 

- 공모기간: 2018. 1. 15. ~ 2. 19.
- 공모주제: “전국의 울산, 다 나와라”
- 공모내용: 울산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가치 있게 하는 자료

 

 

 

내용별

형태별

- 울산의 산업, 역사, 문화, 교육, 인물, 음식, 관혼상제 등 관련 자료

- 문서류: 향토지, 희귀도서, 족보, 책자, 지도, 문서, 스크랩북 등

- 울산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 족보

- 시청각류: 인화사진, 필름, 오디오, 동영상 등

- 마을이나 동네의 역사를 간직한 기록물

- 박물류: 생활용품, 기념품 등

- 울산 사람들의 문화생활 관련 기록(영화관, 레코드점, 서점 관련 자료)

 

- 간송 엄대섭 선생 및 마을문고 운동 활동 자료

 

- 기타 울산과 관련, 증거적 가치가 뛰어난 근현대 기록물

 


- 응모자격: 지역•성별•연령 제한 없음
- 접수방법: 울산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http://www.ulsan.go.kr/)
- 시상내역: 대상 1 / 최우수상 3 / 우수상 6 / 장려상 20 / 참가상(1차 심사 통과자)
- 수상작 발표: 2018. 3. 16. 예정
- 문의: 울산시 남구 꽃대나리로 140, 울산도서관 (052-229-6902)
 

 

 


‘울산 관련자료 수집 공모전’은 울산도서관 개관을 맞아 숨겨진 다양한 울산 관련자료들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는 울산 시민이 아니라도 지역,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전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울산, 다 나와라’라는 주제로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공모 접수를 진행합니다.

울산 본관의 성씨 족보나, 마을•동네의 역사를 간직한 기록물과 같이 울산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더 가치 있도록 해 줄 자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본인의 집에 책자, 지도, 족보나 인화사진, 필름, 생활용품 등 울산과 관련된 귀한 자료들이 있다면 누구나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1차 심사 선정 자료는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제출 후 2차 현장심사를 거치게 됩니다.
 

 


심사 기준엔 울산의 향토색이 드러나고, 자료의 시기나 장소 등 정보를 알 수 있는 자료 등이 해당됩니다. 또한 울산학 연구자료로서 열람, 전시, 학술연구 등의 활용도가 높은 자료도 포함됩니다.
 
입상작 발표는 3월 16일 금요일 예정이며 울산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선정 자료 개별 통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4월말 울산박물관 개관식에서 입상작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입상자료는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인데요.
 
또한 도서관내 향토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며 향후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울산향토자료관리시스템 DB구축 자료로도 활용하는 등 보내주신 소중한 자료를 헛되이 하지 않을 거예요.

 

 

이번 공모는 개개인의 다양한 자료가 모여 근•현대 울산의 모습을 공유하고 그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울산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는 전국민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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