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행복하고 사회가 투명한 국가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측정하는데요. 2017년도 청렴도 측정 결과 울산광역시가 특·광역시 중 1위로 평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 알아볼까요?

 

 

 


 

2017년도 청렴도 측정


 

 

 

1. 청렴도 측정 개요
- 대상 기간 : 2016. 7. 1 ~ 2017. 6. 30
- 조사 기간 : 2017. 8월 ~ 11월
- 측정 방법 : 설문조사(전화, 스마트폰, 이메일)
- 측정 모형 : 외부청렴도(60%)+내부청렴도(25%)+정책고객평가(15%)-감점(부패사건, 신뢰도 저해행위)
- 대상 기관 : 573개 개관(중앙행정기관 42, 지자체 243, 교육청 90, 공직유관단체 198)

 

 

 


2. 청렴도 측정 결과, 울산광역시 특·광역시 중 1위, 시·도 중 3위(2등급)
 
청렴도 측정이란 국민의 입장에서 공무원이 부패 행위 없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한 정도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이번 청렴도는 약 4개월간의 조사기간 동안 설문조사를 통해 측정했으며, 대상 기간은 2016년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입니다.


외부 및 내부청렴도와 정책고객평가를 합한 점수에서 부패사건이나 신뢰도 저해행위가 있는 경우 감점이 돼요. 측정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를 모두 합해 573개입니다.


 

 

측정 결과 울산광역시는 전년도 대비 6위에서 3위로 3계단이나 상승해 특·광역시 1위라는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광역시도 평균은 7.65이며 울산광역시의 지수는 7.91로 평균과 대비해 0.26 높아요. 
 

2017년 종합청렴도

종합청렴도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7.91

8.21

8.03

6.74

 

 

2016년 종합청렴도는 7.33으로 3등급, 시·도 중 6위를 기록한 바 있는데요. 2017년도에 7.91로 2등급으로 올랐으며 전년도와 대비해 3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습니다. 분야별로는 종합청렴도 7.91, 외부청렴도 8.21, 내부청렴도 8.03, 정책고객평가 6.74로 전부 2등급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최근 3년간 울산광역시는 종합청렴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울산광역시의 청렴도는 2015년에는 3등급으로 전체 시·도 중 8위였으나 2년 만에 2등급으로 상승, 시·도 중 3위를 기록했습니다.

 

 

청렴도 등급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는 객관적 평가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 평가해 더 감사하게 느껴지는데요.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울산광역시가 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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