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가을은  태화강 억새밭에서~~~

 

 태화강 하류 명촌다리를 중심으로 태화강 둔치에는 억새가 익어 황금물결을 이루고있다. 태화강변의 온도가 신불산이나 간월산보다 높기 때문에 억새꽃이 윤기가 있어 보기가 아주 좋다.

 태화강변의 억새군락지는 도심지에서 쉽게 볼수 없는 경관으로 울산의 또 하나의 자랑이 아닌가 쉽다. 억새군락지에는 자전거 도로와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들의 산책코스로 좋은데 가을 강바람에 일렁이는 억세군무를 감상하는것도 아주 좋은 추억이 될것이다.

 태화강 억새군락지... 

 울산은 자연의 보고(寶庫)인것 같다. 신불산, 간월산의 억새밭과 태화강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쉽게 접할수 있어 아주 좋다.주말에는 가족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태화강변을 돌아보는것도 아주 좋은 추억이 될것이다

                                                                        

명촌다리에서 하류로 내려다 본 태화강 억새밭

 

억새의 군무

 

 

태화강 억새밭에서~~

 

 

 

 

 

 

명촌다리에서 태화강 상류의 풍경...

 

 

 

 

 

태화강의 억새

 

요건 써비스 입니다

울산 태화강 강물이 맑아 강에서 강태공이 고기를 잡고 있습니다.

 

Posted by 류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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