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입니다 날씨가 맑은 하늘을 볼 수도 있지만 흐릿한 날 또한

자주 보이는 데요, 맑은 하늘이 밖으로 자꾸 저를 나오게 하는 날이 더 많은 듯 합니다.

따스한 봄날 입하를 얼마 남지 않은 날 울산 정자항으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먼저 정자항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주차 공간이 보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 홍게, 대게, 킹크랩 등을 파는 가게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바닷가 쪽으로는 역시 항구라서 그런지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배들과

지난날 바다를 다녀온 후 그물을 정리하시는 분들 또한 많이 보입니다.

 

 

 

 

 

울산, 동해 하면 역시나 싱싱한 자연산 회를 빼놓을 수는 없겟죠!!

정자항 에는 활어회 센터가 있는데요. 이곳에서 직접 활어회를 사서

그 자리에서 바로 드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날 저도 회를 한 점 먹고 싶었지만혼자 간 터라.. 아쉽게도 먹지는 못하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정자 항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이처럼 두 마리에 귀신고래상이 있습니다.

붉은 색과 회색으로 된 귀신 고래 한 쌍은 서로를 바라 보는 것처럼도 보이고

바다를 바라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귀신고래 상으로 가까이 가서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바쁜 일상을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가져봅니다.

 

 

 

정자항은 울산 12경인 몽돌해수욕장을 지나서 올라가다 보면 나옵니다.

여행지로 선택을 하셨다면 몽돌해수욕장과 함께 다녀오신다면 좋은 여행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